아·겜 금메달 포상금 전액 기부 한다는 축구선수

아시안 게임 금메달 포상금전액을 기부한다는 축구선수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선수는 이번 아시안 게임 우승의 숨은 1등공신인 김진야

김진야 선수는 월드컵에서 4경기 연속 풀타임을 뛰는 등 엄청난 체력을 보여준 선수이다.

한편 김진야 선수가 소속 구단인 인천유나이티드로 돌아오면서 블루하트레이스 캠페인참가를 통해 포상금 전액을 사회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한다.

블루하트레이스란.

인천유나이티드의 CSR브랜드로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공헌활동) 인천광역시청을 비롯 여러 정부기관, 스폰서 기업이 참여 중이다.

김진야 선수가 기부한 금액은 다문화가정 교육비 및 소외계층 의료비 지원 등에 활용된다.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가 받는 포상금은 6000만 원이다.

2018. 0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