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는 순간 핵인싸 각이라는 파격노출 청바지.jpg

입는 순간 모든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는 신박한 청바지가 등장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패션 브랜드인 ‘오프닝 세레머니(Opening Ceremony)’가 최근 선보인 속옷 없이 입는 청바지 소개했다.

제품명은 ‘블레스 메쉬 진(Bless Mesh Jeans)’으로 앞모습이나 뒷모습은 보통의 청바지와 다를 바 없어 보인다.

하지만 이 청바지의 포인트는 바로 옆모습. 측면이 투명의 메쉬 사이드 패널 형식으로 되어 있어 입으면 허벅지부터 종아리가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디자인이다.

속옷 없이 입으면 블레스 메쉬 진만이 가진 파격적인 특징을 잘 드러내어 연출할 수 있다.

청바지가 공개된 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대담한 청바지’로 불리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또한 파격적인 디자인과 더불어 무려 590달러(한화 67만 원)에 달하는 가격 또한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고 있다.

네티즌들은 “가격 너무 깡패다”, “입는 순간 ‘핵인싸’ 각 임”, “속옷없이 입어야 하는데 민망해서 난 못볼듯”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오프닝 세레머니의 파격적이고 독특한 디자인의 옷은 모델 지지 하디드(Gigi Hadid)와 가수 겸 영화배우 리한나(Rihanna) 등 해외 셀럽들이 자주 착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방구쟁이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출처= 언니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