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독전 촬영 중, 진서연이 진짜 화냈다는 장면

    영화 독전에서 생각나는 건, 진서연 뿐-!

큰 화제를 몰았던 영화 독전 중 단언컨대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은 보령 역을 맡았던 진서연일 것이다. 다른 배우에 비해 짧은 분량임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진서연, 그는 영화가 끝난 후에도 걸크러쉬 대명사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이어 받고 있다.

지난 9일 MBC 섹션 TV 연예통신 에서 방송된 진서연 인터뷰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진서연은 영화에 출연 후 예상치도 못한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전하며 “사람들이 저를 보면 아직도 무서워하시는 것 같다” 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진서연은 영화 독전 속 염전씬 장면에 숨겨있던 비화를 털어놔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극 후반, 마약을 따로 운반하려는 조진웅과 류준열을 추적해 그들을 납치했던 보령. 이 장면에 대해 진서연은 “화가 나서 등장하는 장면인데, 사실 그거 연기 아니다” 라 밝혔다.

염전씬 촬영 장소에는 화장실도 없어 불편했는데 날씨까지 너무 더웠고 물도 못 마신 상태에서 촬영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진서연은 “너무 덥고 짜증나고 부숴버리겠다는 마음으로 염전씬을 촬영했던 것 같다” 고 솔직하게 고백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영화 촬영 때보다 9kg 증량했다고 밝힌 진서연 근황이 공개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신보경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영화 ‘독전’, MBC ‘섹션TV연예통신’

대한민국에서 장기기증을 하면 받는 대우

“자신의 장기를 기증하는 일”

결코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 장기기증을 했다가는 후회만 남는다는 말이 나온다.

 

“수술을 다 끝낸 아들의 시신을 나한테 데리고 가라는 거예요. 우리 아들이 85kg 나갑니다. 시신을 들지를 못해요.” 장기기증을 한 남성의 부모가 직접 겪은 일이다.

“차가 많이 흔들려서 제가 아들 시신을 많이 잡았어요”

좋은 마음으로 정말 힘들게 결정했던 장기기증은 결국 후회로 돌아왔다고 한다.

해당 병원 관계자는 “장기기증자에 대한 예우 규정이 되어 있다면 좋겠죠.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지는 않아요”라고 말했다.

또한, 65만원을 내고 사설 구급차를 이용해야한다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제 쓸모없으니 알아서 가져가라는거냐?”, “저 일을 겪은 부모의 심정은 진짜…”, “미국은 추모까지 해준다던데 역시 대한민국”, “안해야지 절대”, “꼭 규정에 있어야만…?저건 그냥 도덕적아닌가???생각이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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