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썰) 아이 먹인다며 김밥 한 줄 공짜로 달라는 아줌마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밥집에서 개념없는 애 엄마 봤다” 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많은 이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해당 글쓴이는 “김밥집에 한 젊은 엄마가 아이가 먹을 거니까 단무지와 햄을 뺀 김밥 한 줄을 주문했다” 고 했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이윽고 어이없는 상황을 발생되었다. 젊은 엄마가 빼낸 단무지와 햄으로 김밥 하나를 더 싸달라고 요구했다는 것.

글쓴이는 “김밥 한 줄을 두개로 나눠달라는 것과 똑같다” 며 당황스러워했다. 안 된다는 김밥집 사장님 말에 아이 엄마는 다른 지점에서는 해줬다며 목소리를 높였고 사장님은 계속 곤란하다며 사과를 하는데도 아이 엄마는 멈추지 않았다고 한다.

이에 둘 사이 실랑이는 계속되었고 단호한 사장님 태도에 아이엄마는 김밥 한 줄을 먹는 동안 끝까지 불만을 토로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달했다.

글쓴이는 김밥 한 줄이 얼마나 한다고 저러는지 모르겠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를 본 수많은 네티즌들은 “알바하다보면 진짜 저런 사람 많이 본다”, “김밥 한 줄 얼마 한다고”, “저럴꺼면 아이꺼는 직접 만들어 다니던가”, “저런 아줌마들 없을것같죠? 진짜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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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게티이미지뱅크(기사와 연관없는 사진)

호주에만 존재한다는 다소 이해할 수 없는 문화

“다른 나라와는 다른 독특한 호주 문화”

TV조선 사랑은 아무나하나 라는 프로그램에서는 호주 문화에 대해서 짧게 나왔는데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빠의 이름을 해맑게 부르는 아기

이를 본 한국인 엄마는 “아빠한테 코리라 뭐야~”라며 말한다.

알고보니 호주의 문화는 아빠를 이름으로 부르는 것.

예로부터 예절이 우선시 되어 온 한국에서는 그저 이해할 수 없는 문화일 것이다

다른 나라의 경우에는 어떨까?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이와 같은 문화가 소개된 적이 있다.

이탈리아에서는 어릴때는 파파, 파피 라고 부르다가 어른이 되고나서는 이름으로 부른다고 한다

이게 가능한 나라는 이탈리아와 호주 뿐

꽤나 자유로운 분위기인 미국에서는 아빠를 이름으로 부를 경우에는 “내가 네 친구야?” 라는 소리를 듣는다고.

인도는 심지어 뺨까지 맞을 수 있다고한다.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다른 나라도 이름으로 부르는 줄 알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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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출처- JTBC 비정상회담 & 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 방송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