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이 인스타에 올렸다가 빛삭한 사진.jpg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곧바로 삭제했다. 어떤 사진이었을까?

14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곧바로 삭제했다.

태연이 올린 사진 속에는 어두컴컴한 배경에 화면을 보고 있는 태연의 얼굴이 담겨있다. 얼굴 옆에는 휴대폰 충전선이 그대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휴대전화를 보다가 실수로 올린 사진이라고 추측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실수로 찍힌건가” “너무 적나라하게 이상한 각도로 나왔네” “밤에 충전하면서 폰하다가 잘못찍힌듯” “인스타 스토리는 저럴 수 있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인 태연의 세 번째 미니앨범 Something New의 트랙리스트가 오늘 공개됐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 곡 Something New를 비롯해 저녁의 이유 (All Night Long), 바람 바람 바람 (Baram X 3), 너의 생일 (One Day), Circus, Something New 인스트루멘탈 버전까지 총 6트랙으로 구성된다고.

송시현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태연 인스타그램

오늘의 썰) 역대급 반전… 남자친구한테 남혐카톡 걸린 여자친구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남혐 카톡 걸린 여자친구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글을 작성한 남자친구 A는 여자친구와 사소한 말싸움을 하던 날, 자신의 차에서 내린 여자친구가 핸드폰을 두고 내렸다고 한다.

A는 집에 들어간 여자친구가 핸드폰 찾으러 오면 주려고 차에서 기다렸는데, 문득 싸울 때마다 친구한테 상담을 하던 카톡이 궁금해 핸드폰을 보게 됐다고 한다.

하지만 A는 카톡을 보자마자 매우 충격을 받았는데,

#먼저 평소 A와 여자친구와 카톡

평소 여자친구의 말투에 대해 A는 “제가 아는 여자친구는 착하고, 마음이 여린 순딩이였다”고 말했다.

하지만 친구와 카톡 대화는 충격인데..

엄청난 욕과 커뮤니티에서 사용되는 단어들이 많은 친구와의 대화 내용

그리고 과거 A와 싸울 때마다 친구에게 뒷담화를 나누는 대화도 충격이다.

충격을 받은 A는 하루가 지난 후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고했으나, 카톡을 봤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현재 A의 여자친구는 갑작스런 이별 통보에 “헤어지더라도 만나서 헤어지자”고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