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네티즌들이 홍준표 사퇴를 격하게 반대하는 이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사퇴를 말려달라는 누리꾼들의 요청이 거세다.

14일 자유한국당 홍준표가 지방선거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홍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부로 당 대표직을 내려놓는다, 부디 한마음으로 단합하셔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정당으로 거듭나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참패했고 나라는 통째로 넘어갔다. 모두가 제 잘못이고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며 “국민 여러분들의 선택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선거에서 참패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의 사퇴를 말려달라는 취지의 청원이 계속해서 등록되고 있다.

이 중 참여인원이 2000건을 넘긴 청원에는 “적폐청산과 나라다운 나라를 위해 달려가고 있는 문재인 정부에게 있어 홍준표 대표는 정부와 여당을 견제할 야당 대표로서 최적임자이자 훌륭한 국정 파트너”라며 홍준표 대표의 직위 유지를 주장했다.

글쓴이는 “국정 지지율 70%를 넘나드는 문재인 정부의 행보에 뚜렷한 근거도 없이 사사건건 반대를 하고 평가절하하는 것은 어지간한 정신력이 아니고서는 하지 못할 행태”라고 밝혔다.

이런 청원은 홍준표 대표가 그동안 시대착오적인 비판으로 문재인 정부 지지율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여당 지지자들의 인식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홍준표 대표는 선거 운동 기간 당내 일부 후보자들이 대표 유세를 꺼려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종신대표하셔야죠” “이참에 개그맨으로 전향하자” “언제부터 그렇게 약속 잘지키는 사람이었다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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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돼지가 되어가고 있다는 몸의 신호 6

우리의 몸은 수시로 몸의 상태에 대한 신호를 보낸다. 이러한 신호를 잘 알아챌 줄 알아야 당신의 생활습관이 건강한 것인지 아니면 해가 되는지를 체크할 수 있다.

특히나 다이어트를 할 때는 몸에 많은 변화가 오고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몸에 더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 미디어 프리벤션은 몸을 살찌게 만드는 생활습관과 몸의 적신호 6가지를 아래와 같이 소개했다.

1. 진한 오줌 색

소변의 색이 샛노랗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은 것이다. 우리는 갈증을 배고프다는 것으로 착각할 때가 많아 물을 마셔야할 때 음식을 섭취하기도 한다. 물병을 들고 다니면 수분을 섭취하기 쉬워지고 먹는 양도 줄일 수 있다.

2. 아침 거르기

아침에는 입맛이 없어 아침식사를 거르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침식사로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 단백질과 섬유질을 섭취하는 것은 중요하다. 아침에 시간이 많이 없다면, 들고 다니면서 마실 수 있는 단백질 스무디같은 것을 선택하자.

3. 냉장고 쳐다보기

당신이 마지막으로 냉장고 문을 열었을 때랑 냉장고 안에서의 상황은 달라진 것이 없다. 심심하거나 불안한 마음은 괜히 음식을 섭취하게 하기도 한다. 식사를 하는 시간을 정하고 식사를 해야 배고프지 않을 때는 불필요하게 먹지 않을 수 있다.

4. 피곤한 채 기상하기

수면의 질이 낮으면 여러 건강 상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취침시간을 정하고 잠들기 한 두시간 전에는 TV를 시청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전자기기 없이 하루를 마감하고 정리할 줄 알아야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다.

5. 하루에 몇 번씩 몸무게 재기

몸무게를 여러 번 재면 기대에 못 미칠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하지만 급격한 체중감소는 요요현상을 불러오기 쉽기 때문에 차분한 마음으로 천천히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길게 봤을 때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일주일에 한두 번만 몸무게를 재는 것이 바람직하다.

6. 야식 먹기

늦은 밤 식사를 하는 것은 배고픔 때문이 아니라 불안함과 스트레스 때문일 확률이 높다. 하지만 밤에 진짜 배고프다고 생각되면 견과류 한줌이나 블루베리 한 접시를 먹어 수면을 유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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