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모든 기획사들이 외면했던 천재소녀의 근황.jpg

예전자료라 화질 구지 ㅈㅅ

강원도의 어느 작은 초등학교 실화

선생님조차도 글쓰기,그림그리기,노래실력에

빼어난 재능이 있다고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는 아이

공부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글쓰기,춤,그림도 잘그려

동네 사람들은 천재,신동소녀라고 부른다고 함

^^

반 아이들은 이미 그 아이의 열광적인 팬ㅋㅋㅋ

손수 자리를 만들어 쉬는 시간에 콘서트를 관람함

가요뿐 아니라 트로트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친구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춤을 추고 노래를 불러주는

준비된 가수

부끄러움을 모르는 소녀

집에 오자마자 버선발로 달려와서 하는 일은??

이미 유명인사답게 벌써 생긴 본인 팬카페 관리

팬카페 댓글을 모니터링하는 초딩소녀의 표정

스펙도 화려 그해에만 받은 노래, 글쓰기 그림 관련 상들 셀 수가 없음

딸이랑 똑같이 생긴 엄마ㅋㅋ

보낸건 태권도 학원밖에 없는데

언제 저런 다재다능한 끼가 생겼냐며

신기해하고 계속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도록 밀어주실 생각이라고

꼭 멋진 가수가 되겠다며 순수하게 웃지만 당차게 말하는 초딩천재소녀

그리고 그런 딸, 동생을 자랑스러워하며 이뻐해주시는 부모님,언니

그후로부터 몇년 후 이번엔 스케일 더 크게 슈스케에도 나옴

두줄 요약하자면 몇년전까지만 해도

전국구로 나름 잘나갔었는데

지금은 인기가 조금 떨어졌다,

가수 다시 도전하고 싶어서 나왔다 이거임

예선에서 애국가를 락버전으로 불러 도발한 다음에

현미옹을 센세이셔널하게 만든 후

실력있는 참가자들과 함께 TOP 10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

하지만 가사를 까먹어서 망…

이를 만회하고자 생긴 2인 조별과제에서는…

..

전혀 모르고 + 자신 없는 노래를 하게 됨

중3소녀에게 가장 큰 적은 잠…

한창 성장기소녀에게

밤샘연습은 유난히 치명타였음

결국 컨디션 난조와 무대 공포증을 이기지 못하고 최종탈락

지금은 다소 익숙한 슈스가 된

허각, 위너의 강승윤, 장재인의

위로를 받으며 TOP 10 문턱에서 꿈이 좌절됨

그 후로 이 아이를 찾는 사람도,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게됨

몇 번 더 기획사 오디션을 봤지만 아무도 뽑아주질 않음

한참 가수의 꿈이 좌절되는건 아닌가 하고 방황하고 있을때

B1A4가 소속된 WM엔터는 걸그룹을 론칭할 계획에 있었고

이미 7인조로 확정시키고 데뷔준비를 하고 있었음

하지만 기존 7명에 산들 급으로 노래를 잘하는 멤버를

보강할 필요가 있었는지 데뷔를 몇개월 앞두고

(혹은 미뤄가면서)

산들처럼 노래를 잘하는 여자 멤버를 급 공모하게 됨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다시 한 번 더 도전하게 됨

B1A4도 한창 주가를 달리고 있었고 이번 오디션에 합격하면

B1A4 여동생 그룹으로 데뷔할 수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

평소보다 많은 인원이 오디션에 지원했다고 함

승희의 간절함과 가능성이WM의 눈에 들어왔을까

여러가지 화제는 쌓았지만

정작 아무 기획사에서도 데려가지 않던

현승희는 WM에서 뽑던 오마이걸의 메인보컬로 최종 선발됨

그래서 오마이걸은 총 8인조로 인원이 짜여짐

4개월 후에는 9년만에 화려하게 무대에서 꿈을 펼치게 됨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도전에서 기회를 잡아낸 셈

누구보다 더 간절히 기다린 데뷔무대를 마치고

혼자 구석에서 몰래 울다 멤버들한테 걸리고 위로 받는 중

멤버들도 승희가 얼마나 극적으로 합류했는지 알기 떄문에

승희가 왜 우는지, 흘리는 눈물의 의미가 뭔지 깊이 이해할듯

슈스케에서 가수의 꿈이 좌절된 후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슈스케에서 떨어졌기에 지금의 오마이걸 멤버가 될 수 있어서

오히려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승희

지금도 제 2의 B1A4, 제 2의 오마이걸이 되려는 부푼 꿈을 안고

많은 사람들이 WM에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음

고생하고 준비한 기간이 길어서인지

지금은 오마이걸멤버들이 뽑은 팬서비스가 좋은 멤버 1위에 빛날 정도로

팬들을 무척 소중히 여김

모두 천재소녀라고 했지만 정작 실속은 못챙겼을때 마음은 어떘을지,

그저 9년동안 가수라는 꿈 하나를 포기하지 않고

달려와준 승희에게 고마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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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만 존재한다는 다소 이해할 수 없는 문화

“다른 나라와는 다른 독특한 호주 문화”

TV조선 사랑은 아무나하나 라는 프로그램에서는 호주 문화에 대해서 짧게 나왔는데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빠의 이름을 해맑게 부르는 아기

이를 본 한국인 엄마는 “아빠한테 코리라 뭐야~”라며 말한다.

알고보니 호주의 문화는 아빠를 이름으로 부르는 것.

예로부터 예절이 우선시 되어 온 한국에서는 그저 이해할 수 없는 문화일 것이다

다른 나라의 경우에는 어떨까?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이와 같은 문화가 소개된 적이 있다.

이탈리아에서는 어릴때는 파파, 파피 라고 부르다가 어른이 되고나서는 이름으로 부른다고 한다

이게 가능한 나라는 이탈리아와 호주 뿐

꽤나 자유로운 분위기인 미국에서는 아빠를 이름으로 부를 경우에는 “내가 네 친구야?” 라는 소리를 듣는다고.

인도는 심지어 뺨까지 맞을 수 있다고한다.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다른 나라도 이름으로 부르는 줄 알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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