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썰) 캡틴 아메리카 팬인 아들을 위해 직접 방패 만들어 선물한 아빠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흔한 아빠의 일상이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캡틴아메리카 방패가 갖고 싶다는 아들에 말에 사주려고 하니 너~무 비싸다!!

그러다 이걸 발견했다 (참고로 식당함 ㅋㅋ)

점점 장난감의 노예가 되는거 같아 만들어 보기로함~~

일단 손잡이부터~~

유리문닫는 뽁뽁이로 붙여 봄…….금방 떨어짐….

그래서 서랍문 손잡이 다있어에서 1000원주고 사옴~

납땜하려 했지만 실패!

그래서 실리콘으로 붙임~

절대 안 떨어지네요 ㅋㅋ

테이프로 전체를 붙인뒤 무늬대로 재단하고 빨강색 먼저 칠하고

테이프 떼어내니 그럴싸함

갑자기 자신감 생김!!

별모냥 재단하고 파랑색 칠함~~

두둥~~엥? 약간 번짐  ㅜㅜ

내친김에 큰아들것도 만듦~~

재질이 스뎅이라 더더욱 그럴싸함 ㅋㅋ

요즘 선거철이라 장사가 좀 안되는데

이맛에 힘이 나고 행복한거 같습니다~~

모든 아빠들, 모든 자영업자들 힘내세요!!

출처 – 보배드림

대한항공이 난기류가 발생해도 경고방송을 못 하게 된 이유

“이쯤되니, 저 집안이 조용한 것도 웃긴 일이 되었다”

출처- MBN/한겨례

마치 세상이 자신 것인 양 온갖 갑질을 해오던 이명희와 그걸 보고 그대로 행동하는 두 딸,

온 가족이 뉴스에 나오기 정말 힘들텐데 그 힘든걸 한진그룹을 또 해냈다.

이번 주인공은 조현아, 조현민, 이명희가 아닌 아들 조원태 이야기이다.

출처- 공공뉴스

JTBC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난기류 발생 시, 대처 방안을 담은 직원용 안내문을 다시 작성했다는데, 그 원인에는 조원태가 있었다.

원래 난기류가 발생하면 승무원들은 모든 좌석에 경고 방송을 해왔는데 갑자기 일등석과 비즈니스 석에는 경고 방송을 하지 말라는 조원태 말에 해당 규정을 수정하여 즉시 적용하였다.

근데 왜? 비행기가 흔들린다는 경고 방송을 그는 왜 하지 말라는 것일까?

출처- 비즈니스포스터

모두가 예상했듯이 경고방송을 금지시킨데에는 타당한 이유가 없었다.

그 방송때문에 자신이 게임하는데 방해가 된다는 것. 안내 방송이 나오면 기내 모니터의 게임 화면이 끊기는데 단지 그 이유였다.

익명에 따르면 조원태가 게임을 하다 난기류 경고 방송때문에 게임 화면이 끊기자 불같이 화를 냈다는 것.

그러면서 그는 “난기류 경고가 나면 개별 안내하라” 고 말했다고.

대한항공은 눈치를 보는 듯, 규정을 변경한 것은 조원태사장때문이 아니라 한층 강화된 안전 기준이라며 입장을 밝혔다.

만약 한층 강화된 안전기준이라면 왜 일등석과 비즈니스석에만 그 규정을 적용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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