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들이 비긴어게인2 헨리 Youth 듣자마자 SM 욕한 이유

“아니 이런 애를 두고 그동안 뭘한 거냐…”

각종 예능에서 자신만의 쾌활한 에너지로 사랑을 받은 헨리.

지난 8일 JTBC ‘비긴어게인2’ 버스킹에서 헨리가 부른 트로이 시반의 ‘Youth’.

이날 헨리는 피아노 연주에 이어 드럼까지 연주하는 천재성을 보여주며 열창을 했고, 버스킹을 지켜보던 시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방송 이후 헨리가 부른 ‘Youth’의 클립영상이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 업로드되어, 다시 한 번 화제가 되었는데.

누리꾼들은 헨리의 음악적 천재성과 그의 무대에 감탄하면서도 그의 전 소속사였던 SM엔터테인먼트를 비판하기 시작했다.

이유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헨리의 음악적 재능과 역량을 제대로 살려주지 못했다는 것.

실제로 헨리는 클래식 음악을 하던 중 2006년 캐나다에서 열린 SM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오디션에 발탁돼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

그리고 그 해 SM과 전속 계약을 맺고 2008년 4월 슈퍼주니어 유닛 그룹인 슈퍼주니어-M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헨리는 예능 프로그램에 유독 자주 등장했다.

일부 예능을 통해 그의 음악적 재능을 살짝 엿볼 수 있긴 했지만 뭔가 아쉬운 것은 사실이었다.

헨리 역시 마지막 버스킹을 끝낸 후 “솔직히 요즘 예능을 너무 많이 했다. 나는 계속 음악을 하는데 음악할 수 있는 방송이 많이 없는 것 같다. 내 안에 이제 음악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강했다. 최대한 음악하는 헨리스럽게가 나의 목표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헨리는 SM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인 레이블SJ와의 계약을 마치고 1인 기획사를 설립하여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지윤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JTBC 비긴어게인2, MBC 나 혼자 산다, 헨리 SNS

한국 페미니즘 운동을 본 미국 여성들의 반응

“그게 페미니즘이야. 평등해지려 하는거.”

출처- ODYSSEY

최근 사회를 뜨겁게 만들고있는 키워드, #페미니즘

여성의 권리 및 기회의 평등을 핵심으로 하는 여러 형태의 사회적∙정치적 운동을 일컫는 용어다.

이러한 과정에서 가장 크게 영향으로 주었던 건 아마 #미투운동 이 아니었을까?

연예계, 연극계 등에 꽁꽁 숨겨있던 성추행 및 성폭력 사건이 사회에 밝혀지게 된 계기였다.

그러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국 페미를 본 미국여성들 반응 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 남자들을 위해 기도하겠다는 미국 여성의 반응, 또한 “여기 미국에도 페미니스트가 있긴 하지만 한국에 있는 것들은…”이라고 표현했다.

이때 달린 질문 “농댬인뒈 조카 얘민하네가 무슨 뜻이야?”

이 글을 본 한 한국인이 반박하기 시작했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맥도날드는 아닌것같은데…”, “할말없으니까 존중드립”, “아무리 그래도 한국것들이라니 말이 심하네”, “약간 저 미국인은 한국을 미개하게 보는 듯”, “제발 외국인들한테까지 강요하지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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