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1 서주원, BJ 아옳이와 알콩달콩 럽스타그램-♡

“서주원은 연애중-♡”

‘하트시그널 시즌2’가 거의 끝나가고 있는 지금, 시즌1의 출연자 서주원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11일 서주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 앞에서 손을 맞잡은 연인의 뒷모습이 담겼다.

사진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서주원과 그의 여자친구 김민영.

서주원은 사진과 함께 “아무것도 없어도, 어디에 있더라도, 어떤 환경이라도, 어떤 고난이라도”라는 글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했다.

알고 보니 서주원은 달달 볶는 열애중이었던 것. 그의 여자친구 김민영은 현재 BJ ‘아옳이’로 활동 중이다.

서주원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김민영을 공개했다.

김민영의 경우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주원과의 열애를 공개했다. “아름다운 그대”라는 애정 넘치는 설명까지.

알고보니 이들은 그간 꾸준히 SNS를 통해 럽스타그램을 게재했다고.

한편, 김민영은 트위치 티비(Twitch TV)로 활동 중인 인기 BJ이며, 서주원은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 그는 카레이서로 활동 중이다.

김지윤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김민영, 서주원 인스타그램 – 채널A 하트시그널

“오늘 밤부터….?” 잠자면서 야한 꿈꾸는 방법

야한 꿈을 꾸는 방법이 있을까?

과거 미 NBC 뉴스 등의 외신은 홍콩의 수런 대학 캘빈 카이칭 유 박사팀이 잠자는 포즈와 성적인 생각과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배를 바닥에 대고 자는 것이 에로틱한 꿈을 꿀 가능성이 큰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유 박사팀은 약 67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바로 잘 때, 누워서 잘 때, 옆으로 잘 때 등으로 나눠 각각 어떤 꿈을 꾸는 지 조사했다.

그 결과 엎드려 자는 사람의 상당수가 평소 자신이 원하던 상대와 성적인 관계를 나누는 등 색정광(erotomania)과 비슷한 증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연구진은 엎드려 자게 되면 위와 폐가 압박되어 뇌에 공급되는 산소량이 줄고, 이런 산소 부족 상태 때문에 대뇌에서 혼란한 뇌파가 발생해 꿈의 내용이 에로틱한 방향으로 흐르는 것 같다고 판단했다.

또한 유 박사팀은 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는 동안 우리의 두뇌는 외부 세계나 자극과 완전히 단절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여전히 의식하기 때문에 잠자고 있을 때의 환경이 꿈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사진 = gettyimagesb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