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화가 한국 잡아먹던 시절..

일본 문화가 한국 잡아먹던 시절.

1990년 중반쯤에 한국에 일본문화가 인기가 엄청 많았던 시절
이게 심각해지자 뉴스에서도 대대적으로 보도

왜색쩌는 잡 한국에서 많이 판매됐다고 ㅇㅇ

청담동 카페인데 안에 인테리어가 전부 와풍 ㅋㅋㅋ

바닥엔 이랏샤이마세부터 손님이 오면 전부 일본어로 인사

당시 한국에선 일본 음반 파는게 불법이었는데 몰래 들여와서 팔았다고 함

송혜교도 데뷔초에 아무로나미에 팬이라고 이렇게 보여줌

그리고 김대중대통령이 일본문화 개방을 하기시작했음

1998년부터 시작해서 총 4번에 걸쳐 개방됐음

아예 완전히 개방된 2004년 이후로 일본문화 인기가 팍 식었음 ㅋㅋㅋ

일본문화가 아예 한국 먹는거 아니냐 이런저런 얘기 많았는데 오히려 개방되고 나니까 일본문화가 마이너로 떨어짐

근데 2000년대초에도 꽤 일본연예계 빠는거 메이저쪽이여서 이때 쟈니스나 하로프로나 덕질하는애들 꽤 많았음

아마 이때부터 덕질한사람들 지금까지 덕질할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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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결말 보고 충격받아 응급실 실려간 관객

북미의 한 관객이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관람 중 결말을 보고 실신했다.

영국의 유명잡지 UNILAD는 지난 27일 개봉한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를 보던 한 관객이 영화의 결말 부분을 본 후 갑자기 실신해 응급실로 실려갔다고 보도했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는 충격적인 결말로 알려져 있는데, 이 때문에 개봉 전부터 배우들이 노 스포일러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이 때문에 영화에 과하게 몰입한 관객이 영화의 충격적인 결말을 접하고 응급실에 실려간 것.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결말부분이 잔인해?” “누구에게는 잔인할 수 있고 멘탈이 부서질 수도 있겠지…” “쟤네는 진짜 영화로 오버를….” “불 켜지는데 다들 머엉….”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마블 스튜디오의 10주년 기념 작품인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는 북미에서 약 3,6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마블 영화 중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는 종전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의 2760만 불, 블랙 팬서의 2520만 불,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의 2500만불 기록을 제친 순위다.

한국에서도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는 700만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으며 개봉 2주차에도 예매율 87%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는 중이다. 또한 어벤져스1의 누적관객수인 707만 4891명을 가뿐히 넘을 것으로 보여 마블 영화 사상 최초로 천만 관객을 넘은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기록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