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건강정보 노출될까 북한에서 특별히 가져왔다는 것

“마치 첩보영화같았던 김정은 비행”

출처- SBS뉴스

김정은은 첫 등장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싱가포르로 출발하기 전, 평양에는 항공기 3대가 날아올랐다. 이 중 어느 비행기에 김정은이 탔는지 알 수 없게 하기 위한 작전.

첫 장거리 비행에 나선 김정은이 안전상 위험을 받을 수 있다는 판단하에 3대의 항공기를 띄었는데 첩보 영화를 방불케 하는 모습이었다.

추후 밝혀진 바로는 김정은이 탔던 비행기는 두 번째로 이륙했던 에어차이나 항공이였다고.

사실 김정은 전용기라 불리는 참매 1호를 놔두고 왜 중국 항공기를 타고 온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많은데, 이는 김정은의 안전을 위한 것이었다.

김정은이 자신의 전용기를 놔두고 중국에서 고위급들이 해외 순방 때 이용하는 전용기를 탄 것은 자존심보단 안전을 선택한 것으로 볼 수 있었다.

출처- 조선일보

더욱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첫 번째로 평양을 떠났던 수송기에 실렸던 것들인데, 김정은을 위한 방탄 차량과 이동식 화장실이 있었다고 전해졌다.

이동식 화장실의 경우 언론에 김정은의 건강정보가 노출될까 염려하여 북한에서 특별히 공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한겨례

이에 누리꾼들은 “어차피 당신 건강상태 안궁금해요..”, “이동식화장실까지??”, “김정은의 TMI”, “이것저것 다 챙겨왔네 아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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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절대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는 명소 9곳

카메라 한 대만 있으면 마치 예술가가 된 듯한 기분이다.

특히나 여행을 떠날 때라면 카메라는 반드시 챙겨가야 하는 필수품이다.

이런 탓에 여행지에서 사진 촬영 금지 표시를 보게 되면 우리는 실망감을 감추기 힘들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위티피드(Witty Feed)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된 세계 각국의 명소들이 소개되어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1. 암스테르담 홍등가

암스테르담의 홍등가는 사진 촬영이 금지된 명소 중 한 곳이다.

허락 없이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를 잡아채거나 망가뜨리기도 한다.


2. 아랍에미리트 대통령궁

아랍에미리트의 경우에는 사진 촬염 규제가 매우 엄격하다. 규칙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에는 체포를 당하기도 한다.


3. 일본 골든가이 거리

과거 홍등가로 쓰였던 이 거리는 여행객뿐만 아니라 도쿄도민들도 자주 찾는 곳이다.

거리는 북적대는 술집과 행인들로 가득하며, 2차대전 직후 사창가로 쓰였던 역사 때문에 유명하다.


4. 인도 타지마할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속하는 타지마할은 내부 사진 촬영이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다.


5. 불가리아 바츠코보 수도원

불가리아에서 두 번쨰로 큰 이 수도원은 약 천년 전에 지어진 동방 정교회 수도원 중 한 곳이다.

수도원 내부에는 신실한 신자들에게 기적을 일으킨다는 성모 마리아의 벽화가 있다.

수도원에서는 사진 촬영이 엄격하게 금해져 있다.


6. 이집트 왕의 계곡

이집트의 가장 유명한 유적지이기도 한 왕의 계곡의 내부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다.

만약 몰래 사진 촬영을 시도한다면 카메라를 압수당할 수도 있다.


7. 미국 알라모

텍사스의 유명한 전쟁 유적지인 알라모 요새는 가장 잘 알려진 관광지 중 한 곳이다.

외부의 사진을 찍는 것은 상관 없지만 내부에서의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다.


8. 러시아 레닌 묘

레닌 묘는 모스크바 중앙의 붉은 광장에 위치해 있다.

1924년에 죽은 잔혹한 독재자 블라디미르 레닌의 시신은 지금까지 줄곧 이곳에서 전시되어 왔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무덤 내부에서의 사진 촬영은 불가능하다.


9. 미국 의회 도서관

세계에서 가장 큰 도서관인 미국 의회 도서관은 독특한 특징을 지닌 명소다.

그 중에서도 메인 빌딩인 토마스 제퍼슨 빌딩은 내부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