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유아인·유병재” 설현이 직접 밝힌 SNS 언팔한 이유

설현, 직접 밝힌 #SNS 언팔 #페미니스트

[TV리포트=신나라 기자] SNS 언팔 논란과 페미니스트 성향 등, AOA 설현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이슈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8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의 예스24라이브홀에서 AOA 다섯 번째 미니앨범 빙글뱅글 쇼케이스가 열렸다.

설현은 최근 100명 이상의 SNS 친구를 정리하면서 특정인물을 언팔로우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설현은 “평소에 내 팔로워가 많다고 생각했다. 그날따라 지인들 외에 팔로워를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 팔로워가 이슈가 되고 있다는 걸 듣고는 바로 멈췄다. 그 이후에는 좀 더 신경 쓰게 돼서 건드리지 못했다. 순간 여러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페미니스트 성향에 대해서도 “사회적 이슈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여러 의견을 들으려고 노력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런 관심이 생기게 됐다”고 답했다.

한편 AOA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빙글뱅글을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저작권자(c) TV리포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노현정도 지키고 있다” 현대家 며느리 7계명

노현정이 지키고 있다는 현대家 며느리 7계명은 무엇이 있을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대家 며느리 7계명”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일 전 KBS 아나운서 노현정이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17주기 제사에 참석했다.

이날 노현정은 옥빛 한복을 입고 단아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는데, 아나운서 활동을 그만두고 현대家의 며느리가 된 노현정. 그에게는 지켜야하는 7계명이 있다고 한다.

지난해 10월 TV조선 강적들 – 추석특집 재벌가 시어머니들 편에서는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언급되며 현대家 며느리가 지켜야할 7가지 사항도 함께 소개됐다.

공개된 내용에는 언제나 겸손하라, 조심스럽게 행동하라, 남의 눈에 띄는 행동은 하지 말라는 도덕 수칙이 담겨있었다.

또한 반드시 채소는 시장에서 볼 것, 배추 한 포기 값도 꼼꼼히 적어라라는 경제 수칙도 포함되어 있었으며, 남녀불문 제삿날에는 하늘이 두 쪽 나도 참석하라, 친정 조부모의 이름은 꼭 외워라는 효도 부분도 적혀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노현정은 남편 정대선으로부터 현대家 며느리 7계명과 함께 운전, 이불 정리, 현대家의 빨래 개는 법 등의 신부수업도 함께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家 며느리 7계명은 다음과 같다.

1. 언제나 겸손하라

2. 조심스럽게 행동하라

3. 남의 눈에 띄는 행동은 하지 말라

4. 반드시 채소는 시장에서 볼 것

5. 배추 한 포기 값도 꼼꼼히 적어라

6. 남녀불문! 제삿날에는 하늘이 두 쪽 나도 참석하라

7. 친정 조부모의 이름은 꼭 외우고 있어야 한다

또한 현대家에서는 보통 4시 반에 아침식사를 하며, 아무리 늦게 자더라도 새벽 5시에는 일어나야한다고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4시반에 아침을 먹어??” “평범한듯?” “생각보다 괜찮은데…. 엄청 엄할 줄 알았는데” “아침을 왜 4시반에 먹지?” “4시반 아침이라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