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구속된 씨잼 인스타그램에 윤병호가 남긴 댓글

윤병호가 씨잼의 인스타그램에 남긴 댓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힙합가수 씨잼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는 지난 28일 대마초 적발 보도 2시간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아지와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녹음은 끝내놓고 들어간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런 가운데 윤병호는 인스타그램 댓글로 씨잼에게 “사랑합니다. 다녀오십쇼!”라는 메시지를 전해 누리꾼들이 비난 여론을 부추겼다.

윤병호는 과거 엠넷 프로그램 고등래퍼에 출연하며 당시 멘토였던 스윙스를 통해 씨잼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고.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폭들의 대환줄…..” “어디 유학이라도 가냐고..” “깡패영화 보는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8일 마약관리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씨잼 등 2명을 구속하고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가수 지망생 A(25)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씨잼은 2015년 5월부터 최근까지 연희동 자택 등에서 동료들과 수차례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송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대한민국에서 장기기증을 하면 받는 대우

“자신의 장기를 기증하는 일”

결코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 장기기증을 했다가는 후회만 남는다는 말이 나온다.

 

“수술을 다 끝낸 아들의 시신을 나한테 데리고 가라는 거예요. 우리 아들이 85kg 나갑니다. 시신을 들지를 못해요.” 장기기증을 한 남성의 부모가 직접 겪은 일이다.

“차가 많이 흔들려서 제가 아들 시신을 많이 잡았어요”

좋은 마음으로 정말 힘들게 결정했던 장기기증은 결국 후회로 돌아왔다고 한다.

해당 병원 관계자는 “장기기증자에 대한 예우 규정이 되어 있다면 좋겠죠.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지는 않아요”라고 말했다.

또한, 65만원을 내고 사설 구급차를 이용해야한다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제 쓸모없으니 알아서 가져가라는거냐?”, “저 일을 겪은 부모의 심정은 진짜…”, “미국은 추모까지 해준다던데 역시 대한민국”, “안해야지 절대”, “꼭 규정에 있어야만…?저건 그냥 도덕적아닌가???생각이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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