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난리난 압구정의 한 치과에서 교정한 피해자들 상태

“투명 교정 후 부작용이 너무 심하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압구정에 위치한 한 치과에서 교정을 했던 환자 150여 명은 결국 집단 소송에 나섰다. JTBC 뉴스룸에서는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는 피해자들의 호소를 공개했다.

배우지망생이던 한 피해자는 앞니 교정을 위해 투명 교정을 했고 이 후에 극심한 부작용이 생겨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윗니와 아랫니 교합이 맞물리지 않게 되어 국수나 라면을 끊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

해당 병원은 각종 이벤트와 투명교정으로 유명한 치과여서 피해자들의 충격이 더욱이 극심했다.

부작용도 부작용이지만 교정에 쓰인 비용 또한 만만치 않았다.

한 피해자는 투명교정때문에 생긴 부작용을 치료하는 데에만 1,000만원 이상이라며 호소했다.

부작용을 겪는 이들은 모두 같은 치과에서 치아 4개를 뽑은 뒤 투명 교정을 받았다. 투명 교정은 투명한 소재인 플라스틱을 이용해 치아를 부분적으로 당겨주는 단순 교정술이다.

인기 끌던 이 치과는 현재 통화 연결을 회피하고 있으며 이에 환자들은 피해자 모임이라는 카페를 곳곳에 개설하여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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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4살 – 여자 12살때 사귄 커플 최근 근황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커플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012년 열애 소식을 발표한 중국 가수 장무이와 모델 아키바 미키의 근황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6년전 각각 24살, 12살이었다. 즉 24살 성인 남성이 12살의 미성년자와 사귄다고 발표했던 것.

두 사람은 아키바가 8살이던 해에 처음 만났다고 한다. 장무이는 캐나다 출신 교포의 아키바의 중국어 선생님으로 고용됐었다고. 열애 발표 당시 두 사람은 “첫눈에 반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던 두 사람은 아직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지켜오고 있다. 지난 4일 장무이는 자신의 웨이보에 아키바 미키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사진을 올려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그는 웨딩드레스 사진과 함께 “너는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보여줬어”라는 글을 함께 올렸다.

SNS에 올라온 두 사람의 근황 사진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12살이 여자로 보이나…? 24살이?” “이거 따라하면 범죄자 됩니다” “옥저의 민며느리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