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직접 공개한 배현진 국회의원 후보의 재산

배현진 자유한국당 송파을 국회의원의 재산은 얼마나 있을까?

지난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배현진 후보의 재산 신고사항을 공개했다. 그 내용에 따르면 배현진 후보의 재산은 3391만 1000원이었다.

그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1억여원 상당의 본인 명의 오피스텔을 가지고 있었으며, 아버지는 경기 의정부시에 전세권(500만원), 어머니는 경기 부천시에 전세권(4107만 3000원)을 보유하고 있었다.

또한 본인 명의로 된 적금 등의 예금액은 4953만6000원이었다. 채무는 자동차 리스 잔여 대금 3306만3000원을 포함한 1억 8167만5000원이다.

그 외에도 배현진 후보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2001년식 1톤 트럭, 36만원 등이 재산목록에 올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돈관리를 어떻게 한거야??” “흙수저….?????????” “부모님 경제력이 없는거보니 집안 도왔을거 같긴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배현진 후보와 맞붙는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송파을 예비후보는 4억2백14만5000원, 박종진 바른미래당 송파을 예비후보는 9억9554만원을 신고했다.

송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임신 기간 관계 어떻게 해결하냐”는 질문에 핵직구 날린 BJ

BJ 왕쥬가 자신의 부부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근 BJ 왕쥬는 자신의 방송에서 한 질문을 받았다. “임신 중에 남편이 10개월 동안 참아줬냐. 제 남편은 성욕이 장난이 아니었다”는 질문이었다.

이에 대해 왕쥬는 “임신 중에도 관계가 가능하다. 그때는 제가 성욕이 장난 아니었다”고 말했다.

오히려 병원에서도 부부간의 성관계를 권장했는데, 그 이유로 그는 “엄마의 기분은 아기의 기분이나 마찬가지다. 임신 상태에서 성관계를 하면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다더라”고 전했다.

실제로 전문가들은 임신 중 부부관계가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부드러운 스킨십과 부부관계는 오히려 태아의 두뇌 발달에 효과적이라는 보고도 있다고. 임신 중 부부관계를 가지면 태아가 양수의 출렁임을 느끼게 ㅗ디는데 이런 움직임이 태아의 두뇌에 기분 좋은 자극이 된다고 한다.

다만 임신 초기나 후기에 관계를 갖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BJ 왕쥬는 솔직한 입담과 먹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BJ다. 현재 유튜브 구독자는 40만명에 달하며 지난해 노기철과 연애 3년 만에 결혼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아프리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