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너무 못해 라이브하자마자 바로 실검 1위한 가수

아이아이가 부족한 노래 실력으로 청취자들에게 큰 비난을 받고 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지난 1일 데뷔한 듀오 아이아이가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아이는 “정준영과 로이킴 박보람의 응원을 받았는데 실장님이 매니지먼트를 해주셔서 그런 것 같다. 저희 둘은 한 번도 만난 적 없는데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아이아이는 자신들의 데뷔곡 난 이미 너야와 블랙핑크의 불장난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하지만 청취자들의 반응은 매우 부정적이다.

이들의 노래를 들은 청취자들은 “노래 너무 못해” “근무 중에 라디오 듣다가 빵터짐” “라디오 듣다가 너무 놀라서 검색해봤다” 등의 비판적 의견을 내고 있다.

갑작스럽게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아이아이를 확인해 본 다른 누리꾼들은 “나도 듣고 싶다” “얼마나 못불렀길래”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아이는 지난 1일 첫 번째 싱글 앨범 모던 클래식(Modern Classic)을 발매했다.

송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쳐

호불호 갈리고 있는 게임에 중독된 자식을 교육하는 방식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게임 중독된 자식 교육하는 방식 에 대해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게임중독이 된 아들의 컴퓨터를 극단적으로 없애버린다. 그것도 아들이 나가있는 사이에.

방에 들어오자마자 컴퓨터가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된 아들

“축구화도 있고 휴대폰도 있고 다 있는데, 누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까?” 라며 물어본다.

컴퓨터 안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 인간답다며 보기 좋다는 엄마.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응 피시방 감”, “쌍팔년도 방식아님?” , “저렇게 강제적으로 하면 애 심리상태는 뭐가 되냐” 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반면에 “나였으면 게임 중독된 애 아작냈다 벌써”, “엄마의 마음도 이해간다”, “저렇게라도 해야 강제적으로 게임을 안하지”라는 긍정적인 반응도 보였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사진 출처 = 채널A 엄마가 뭐길래/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