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때 얼굴만 본다는 한혜진 얘기에 전현무 반응.JPG

전현무-한혜진의 ‘핑크빛’ 연애담이 또다시 전해졌다.

한혜진이 전현무를 만난 건 오직 얼굴 때문이었다고 밝혔기 때문. 오늘(25일) 방송될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의 남다른 취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은 씨스타 출신 다솜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그녀는 이상형 토크에 “얼굴은 안 보지만 외적인 이상형은 다니엘 헤니”라고 말했다.

이에 이시언은 “진짜 외모 안 보는 건 우리 혜진 씨가”라며 말문을 열었다.

다솜은 그의 말을 듣고 한혜진에게 “저도 진짜 외모 안 봐요”라고 공감했다. 그러자 스튜디오는 ‘의문의 1패’를 당한 전현무 때문에 아수라장이 되고 만다.

한혜진은 침착하게 “저는 (외모) 본다니까요”라며 대화를 이어나갔다.

하지만 전현무는 “이번엔 왜 안 봤어”라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아니에요. 현무 오빠 잘생겼잖아요”라고 감싸며 “저는 얼굴만 봐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번에는 왜 안 봤냐고ㅋㅋ”, “전현무 반응 왜이렇게 웃겨ㅋㅋ”, “한혜진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이전에도 남자친구를 어깨를 으쓱하게 하는 발언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때는 전현무-한혜진의 열애 보도 직후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녹화.

한혜진은 평소 “나보다는 키가 커야 한다”라며 이상형을 밝히곤 했었다. 또한 과거 방송에서 한혜진은 “183㎝ 이하로는 만나본 적이 없어요”라고 고백하기까지.

실제로 한혜진의 키는 177㎝다. 반면 전현무는 174cm.

앞서 전현무는 지난해 2월 한혜진에게 술 선물을 하면서 편지에 “눈 높이를 3㎝만 낮추면 결혼이 3년 빨라집니다”라고 적어줬다.

전현무는 당시 이야기를 꺼내며 “술병에 썼던 편지 내용이 현실이 됐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한혜진은 “아니 왜 눈높이를 낮춰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눈높이를 낮추면 오빠(전현무) 같은 사람을 어떻게 만나겠어요”라고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뽐냈다.

김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실제 전투에 여군을 참여시키지 않는 이유

여군은 왜 실제 전투에 참여할 수 없을까?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그 이유를 밝혀주었다.

여군 1만 명 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10년전에 비해 여군 지원률은 3배나 높아졌다.

여군 특수부대, 독거미부대에 속해있던 한 여군은 “처음엔 아무래도 긴장도 많이 되고 했는데 하도 많이 하다보니 이제는 오히려 레저 스포츠처럼 재미있습니다.” 라며 포부를 밝힐 정도로 여군들의 활약상은 뛰어났다.

“국토 방위에는 남군과 여군이 따로 없습니다. 어떠한 임무나 직책이 주어지더라도 완벽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 라고 말하는 여군들과는 달리 실제 전투에서는 참여시키지 않고 있다.

특히 여군에게 개방되지 않은 분야로는 “수중폭파, 잠수, 잠수함 탑승, 항공구조”가 있다.

여군수는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데 왜 분야적으로 제한을 두는 것일까?

“전투 현장에 여군을 투입하면 지휘관에게 굉장한 부담이 됩니다.”

“전쟁은 국가의 존망을 좌우하는 중대사입니다. 양성 평등이나 정치적 이해로 결정해서는 곤란합니다.” 라며 여군을 전투에 참여시키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전후방 구분이 없는 현대전 양상을 고려할 때 여군의 전투임무 수행은 불가피합니다. 여군의 장점과 능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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