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보다 무섭다’ 팬들이 등 돌린 연예인 TOP 5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 등을 돌리는 것보다 무서운 일은 없다.

이는 대중의 사랑을 받고 사는 연예인들에게도 해당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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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큰 사랑을 받던 스타들이 각종 논란을 일으키면서, 이를 참다 못한 팬들마저 등을 돌리는 사례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팬들이 안티가 되어버린, 연예인 TOP 5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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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장현승

지난 2016년 비스트를 탈퇴한 장현승은 비스트 활동 시절 각종 논란으로 입에 오르내렸다.

2015년 장현승이 비스트 팬미팅을 불참하면서 팬들의 쌓였던 불만이 촉발됐는데, 당시 일본팬을 대상으로 한 유료 팬미팅에서 장현승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으나 이날 한 여성과 사적인 일정을 소화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실망과 입장 요구가 이어졌다.

이는 2012년부터 무대와 팬미팅 등의 장소에서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다는 팬들의 지적이 이어온터라 실망감을 더했다. 특히 이로 인해 비스트 멤버들과의 불화설까지 번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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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박유천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사회적 논란의 후폭풍을 제대로 맞아버린 박유천.

자숙 시간 중 결혼설과 예비 신부를 안으며 흡연하는 모습 등 여전히 그들이 사는 세상을 보여주며 대중의 시선은 곱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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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팬들뿐 아니라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도 등을 돌리게 된 박유천.

얼마 전 그의 예비신부는 SNS를 통해 자신이 박유천과 결별했음을 밝혔다.

3위. 성민

열애설에 이은 결혼 발표 등에 대해 팬들을 기만하는 모습을 보인 이유로 보이콧 사태까지 벌어졌다.

이어 팬들은 성민의 슈퍼주니어 탈퇴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

등 돌린 팬들이 안티보다 더 무섭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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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설리

파도 파도 미담인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파도 파도 논란인 사람도 있다.

SNS에 올리는 사진, 인터뷰를 대하는 태도 등 행동 하나하나가 논란을 낳으며 F(x) 탈퇴 후 자신만의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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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문희준

데뷔 20주년의 원조 아이돌 문희준.

그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왔던 팬들이 단단히 뿔났다.

팬들을 위해야 할 콘서트가 자신의 아내인 소율을 위해 이뤄지는 상황이 벌어진 것.

팬들은 콘서트장에서 크래용팝 안무를 따라 하게 했다, 8m 내 접근 금지, 사진 촬영 금지 등 자신들을 배려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며 지지 철회 성명을 내놓은 상황이다.

남궁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울릉도 파출소에 여경이 근무하지 않는 이유

“울릉도 파출소에는 여경이 없다?”

출처-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

대한민국에서 9번째로 넓은 섬, 울릉도.

주민등록 기준으로 인구는 약 1만 명으로 섬 안에는 울릉경찰서와 몇 군데의 파출소가 위치해 있다.

출처- tvN 라이브

특히 파출소의 경우, 일상에서 발생하는 사건 및 사고를 가장 먼저 접근하는 곳으로 신고자 혹은 신고대상이 여성이라면 대부분 여경이 출동하게 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출처-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

그러나 울릉도 파출소에는 여경이 근무하는 경우가 드물고 주로 중앙경찰서에서만 근무한다고.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일까?

출처- tvN 라이브

울릉도 파출소는 서울과 달리 야간이 되면 1인 근무를 시행하고 있는데,

이때 여경이 홀로 야간에 근무할 경우 예상치 못한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여경은 울릉도 중앙경찰서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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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와 몰랐네..”, “1인 근무도 못하는데 그게 무슨 경찰이야?”, “혼자 일을 못해서? 위험해서 그렇다고?”, “섬이라서 야간에 1인으로 근무하나보넹”, “근데 위험한건 남자도 마찬가지 아닌가”, “흠…..그리 타당한 이유같지는 않아보이는데”, “섬이 더 위험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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