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유튜버 & BJ들의 과거 직업 모음.zip

넘치는 개성과 톡톡 튀는 자신만의 콘텐츠로 많은 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 유튜버 및 BJ.

일부 유명 BJ의 경우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끌며 수백만의 팬덤을 갖고 있기까지.

그렇다면 BJ가 되기 전 그들의 모습은 어땠을까.

오늘은 유명 유튜버 및 BJ들이 1인 방송을 시작하기 전 가졌던 ‘의외의’ 직업을 알아봤다.

1. 이사배

연예인 메이크업 복사기로 불리는 그녀는 그간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그녀만의 메이크업 스킬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알고 보니 그는 22살부터 MBC 미술센터에서 일한 경력이 있다고.

일반 아나운서 메이크업을 하던 그녀는 특수 분장팀으로 옮겨 일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의 경험이 지금의 이사배를 만든 것이 아닐까.

2. 철구

아프리카 TV의 대표 스타인 BJ 철구.

평소 엽기적인 방송과 독특한 콘셉트로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철구의 전직은 다름 아닌, 프로 게이머이다.

실제로 공개된 과거 영상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게임에 임하는 철구의 모습이 포착돼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르다.

3. 엠브로

지난 2015년 등장해 지금까지 ‘먹방’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엠브로.

그는 과거 사회복지사로 일하던 중 무역업으로 직종변경하기도 했으며 이후 헬스 트레이너로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4. 대도서관

150만 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유튜브 ‘대도서관 TV’의 대도서관.

그는 집안 사정으로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톡톡 튀는 기획력을 인정 받아 SK컴즈의 정식 사원이 되었다.

그러던 중 학력을 중시하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회사를 그만두고 좋아하는 게임을 실컷하며 돈도 벌기로 결심, 개인 방송을 시작해 성공한 케이스다.

5. 다샤 김

뷰티 유튜버 다샤 김(Dasha kim)은 2017년 대한항공 승무원직 탈탈 털기라는 영상을 공개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샤김의 전직은 승무원으로, 대한항공에서 2년 정도 일한 경력이 있다.

그러다 보니 그녀의 승무원 생활을 바탕으로 한 재미난 이야기와 승무원 메이크업 등을 알려주며 구독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유튜브 및 아프리카TV, 방송화면 캡처

한 여성이 반지를 팔러 왔다가 펑펑 운 이유 (ft. 보석상 반응)

한 여성이 보석상에 반지를 팔러 왔다가 눈물을 흘린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 있는 보석상.

두 명의 어린이를 동반한 여성이 반지를 팔러 보석상에 방문한다.

“가지고 온 반지를 팔고 싶다”

보석상은 여성이 가지고 온 반지를 확인하면서 한가지 질문을 한다.

“왜 이 반지를 파시려고 하는 건가요?”

“벌써 저금도 없어지고.. 다음 달까지 돈이 없어서..”

보석상은 무언가를 눈치챘는 듯, 전용 확대경을 사용하여 보석을 감정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시 이어진 질문 “반지를 파려는 이유는 돈이 없다는 것뿐인가요?”

“네 실은 어머니가 물려주신 반지인데, 이렇게 할 수밖에 없어요..”

보석상은 이 대화를 끝으로 여성에게 현금을 건네준다.

그런데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반지도 당신 겁니다. 어머니가 물려주신 반지잖아요”

보석상의 뜻밖의 말에 놀란 여성..

보석상을 껴안으며 정말 고맙다는 인사를 하는데..

보석상은 반지를 다시 돌려줬을 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하라며 자신의 번호도 적어준다.

이 보석상의 선행은 순식간에 화제가 됐고, 지역 TV방송에서 인터뷰까지 했다.

“왜 이런 행동을 했습니까?”

“종교도, 출신도, 지역도 상관없습니다. 그것이 인류애이며, 저는 해야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돈을 모으는 것보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자신도 행복을 느꼈다고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