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가 YG인 이유 (Feat. JYP 의문의 1패)

YG가 YG인 이유

전설의 양싸 땐스

최유나 라는 여학생이 열심히 노래를 부름

박진영이 그저 그런 눈으로 쳐다봄

그래도 열심히 노래를 부름

노래를 다 부르고 이번에는 준비한 춤을 보여주는 여학생

양현석이 흐뭇한 얼굴로 무대를 보고 있음

이때 갑자기 박진영이 손을 들어서 여학생의 춤을 멈추게 함

“춤은 안 추는게 낫다!”

저 자막은 박진영의 말

박진영 曰

목소리가 특이하지 않고 평범하다

양현석 曰

가능성이 매우 있다

어린 나이치고 노래를 잘한다

춤도 연습하면 될 수준

결국 불합격 준 박진영

패자부활전으로 여학생을 꼭 다시 올리고 싶다는 양현석

아쉽다는 내색을 많이 비침

저기서 최유나 라는 저 여학생은 바로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유주

또 다른 YG의 눈

슈퍼스타 k 심사위원 시절

자신의 눈에 들어온 사람을 발견한 양싸.

또 또 다른 YG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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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SM 불합격하고

YG 와일드카드로 올라온 김세정

캐스팅 되지 않으면 탈락하는

캐스팅 미션까지 오르게 되는데

SM 이사님 보아의 심사평

결과는 캐스팅 포기

이어서 YG의 심사평

여윽시 미래 가능성을 발견함

욕심쟁이 양싸.

표정으로 감사함을 표현중

이건 뭐…

다 알듯이

그리고

ㅈ될 뻔한 YG의 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언 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일본을 싫어하는 이유

“일본과의 악연때문에…..”

출처- IT동아

어벤져스 시리즈가 개봉될 때마다 전 세계를 오가며 홍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물론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러나 아이언맨은 유독 일본에는 방문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출처- 영화 아이언맨 스틸컷

2008년 당시 영화 아이언맨을 홍보하기 위해 일본에 방문한 적이 있었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그러나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그를 반겨주는 것은 검문이었다고.

마약 전력이 있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에 따라 검문을 받게 되었고 뿐만 아니라 어떠한 설명도 듣지 못한 채 입국관리국 조사실에 6시간 동안 방치되는 일을 겪게 된다.

출처- abc news

다행히 일본에서 한 행사는 무사히 잘 마쳤지만, 일본에 있던 기간 동안 먹었던 음식때문에 식중독에 걸려 고생을 했다고 한다. 그와 일본의 악연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술을 끊은 상태였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행사 과정에서 강제적으로 술을 마셔야 하는 일이 발생하게 되었고 이때부터 일본에 대해 부정적인 인상을 갖게 되었다고.

출처- 영화 아이언맨 스틸컷

일본에 한 번 갔다가 고생고생을 한 그는 이후로 일본을 방문하고 있지 않다고 전해진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역시 일본이다”, “술 끊은 사람한테 왜 강제로 먹여;;;”, “나같아도 저런일 겪으면 다신 안감”, “한국도 그리…..”, “일본은 미개하다능”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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