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초절약 스몰 웨딩 레전드.JPG

내일이 드디어 결혼하는 날입니다~
저희는 일반적인 결혼이아니라 하객 30명 규모의 스몰웨딩을 펜션테라스에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물론 웨딩디렉터나 스드메 이런거 다 없고 하나하나 모든것을 저희손으로 준비했답니다~
음식까지 뷔페안부르고 이것저것 웰컴푸드에 바베큐파티준비로 오늘까지도 닭꼬치에 새우꼬치에 컵과일에 이것저것 만들었어요ㅎ

웨딩드레스도없고 생화도없고 턱시도도 없지만 정성스럽게 모든것을 준비했어요
준비하면서 지치고 힘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 이렇게 하는 결혼식, 저희에게는 더 의미가있지 않을까합니다~

 

신혼여행은 제주도로 가요 해외로 갈까 생각도 했지만 제가 제주도를 한번도 못가봐서요ㅎ 그리고 요즘은 오히려 제주도도 많이 가더라구요

야외에서 하는결혼에 날씨맑음이라 넘 감사하고 내일 무사히 결혼식 잘치르고싶네요 응원부탁드려요^^

 

상장케이스로만든 혼인서약서

 

파티에 빠질수없는 프롭스예요

살까하다 조금이라도 비용줄이려 직접 만들었어요 많이 허접합니다ㅡㅡ

 

축의금함 본죽쇼핑백으로 만들었어요

 

30명이라 한분한분 모신다는 마음으로 네임카드

 

가랜드예요

먼길오시는분들께 감사해서 답례품이에요

 

바베큐파티하며 게임할건데 선물들이에요 비싼건아니에요ㅎ

 

소품들.. 약해보이네요

웰컴푸드 메뉴피켓

조그마한 잔디밭은 사진과 그림으로 꾸밀거예요

 

 

아끼는 모습이 멋지다 VS 구질구질하다 로

반응이 갈리는중…

여러분의 생각은?

출처 = 더쿠

데뷔 전 소녀시대 악플러로 활동한 거 들켜서 사과문까지 올린 아이돌

우리는 누구나 악플러가 될 수 있다.

물론 그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오늘 소개할 아이돌의 악플은 꽤나 충격적이다.

그도 그럴 것이 오늘의 주인공이 데뷔 전 선배 아이돌 그룹의 지독한 악플러로 활동한 흔적이 포착됐기 때문.

앞서 과거 온라인 상에는 ‘데뷔 전 소녀시대 악플러로 활동한 아이돌.jpg’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오늘의 주인공은 그룹 세븐틴의 멤버 원우다.

그는 지난 2016년 당시 과거 초등학교 시절 소녀시대를 조롱하고 비방하는 글과 사진을 올린 것이 빠르게 퍼지며 논란의 대상이 됐다.

다음은 커뮤니티에 올라온 과거 원우의 글과 사진. 참고로 ‘남도일’이라는 닉네임이 바로 원우다.

001 002003

특히나 소녀시대의 외모에 대한 비방이 많았는데 꽤 심각했다.

논란이 점차 거세지자 원우는 팬카페를 통해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원우는 “어린 나이에 실수라고 기억나지 않는 일이라고 변명하기 보다는 사과를 드리고 벌을 받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이어 “어린 시절에 썼다 해도 분명히 내가 쓴 글이고, 그것에 상처 받았을 소녀시대 선배님들과 소녀시대 팬 분들 기르고 캐럿(팬클럽)들에게 죄송한 마음 뿐이다. 세븐틴이 되기 위해 함께 노력해온 멤버들에게도 미안할 뿐이다”라고 사과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