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에 살던 한 여성 집에 매일 밤남자들이 찾아온 이유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여성A.

A는 매일 밤 매번 다른 남성들이 오피스텔에 찾아와 초인종에 눌러 공포에 떨 수밖에 없었는데,

JTBC에서 이를 취재해보니 결과가 충격적이었다.

CCTV화면을 보면 2명의 남자가 건물에 들어와 피해여성A씨가 살고있는 층에서 내린 뒤

1명의 남성은 건물에서 나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남자들은 모두 피해여성A씨가 살고있는 오피스텔의 초인종을 눌렀다.

피해여성A는 낯선 초인종에 “무슨 일로 오셨냐”고 물어보면 집을 찾아온 남성들이 “누가 여기로 가라고 해서 왔는데, 잘못 온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A에 따르면 경찰에 여러번 신고를 했는데, “문 두드린 것 가지고는 수사를 할 수 없다. 다음에 또 그러면 신고해라”고 했고 여덟 번이 반복되고서야 수사가 진행..

알고보니 이 장면은 성매매알선자라는 남성이 성매수자에게 일반인 사는 집으로 가라고 한 것.

이렇게 돈을 받고

성매수자들이 건물에 들어가면 튀는 방식으로 돈을 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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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5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승리가 태양 결혼식 때 마음에 들었다는 신부 친구 (+번호 교환)

“결혼식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었어?”

이따금 결혼식에 참석하면서 신랑, 신부는 물론 그들의 하객에게 눈길을 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다 보면 혹시 아는가.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날 수 있을지.

빅뱅 승리 역시 지난 2월에 있던 태양의 결혼식에서 뜻밖의 그녀를 만났다고.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승리는 새신랑 태양을 언급했다.

이날 승리는 새신랑 태양에게 전화를 걸어 부러움을 표했다.

민효린을 통해 소개팅을 할 수는 없느냐며 흑심도 표했다.

이에 태양이 “결혼식 때 마음에 든 사람이 있었나?”라고 묻자 승리는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승리는 그녀를 ‘천 배우님’이라고 칭했다.

이어 “결혼식 때 친해져서 밥 한 끼 먹기로 했다”라고 수줍게 답하기까지.

천 배우란 다름아닌 배우 천우희였다.

그는 “에너지가 정말 밝고 좋더라. 그 날 정신이 없어서 번호를 못 물어봤다”라고 그 날의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그래서 SNS 팔로우를 했는데 바로 맞팔이 들어왔다. 그래서 써니 팀과 다 함께 밥을 먹기로 했다”고 천우희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한편, 천우희는 태양-민효린 결혼식에 민효린의 하객으로 참석했다.

두 사람은 영화 써니에 함께 출연한 바 있기 때문.

민효린은 써니에서 어린 정수지 역을 맡았다. 천우희는 본드를 흡입하는 본드녀라는 강렬한 캐릭터로 인상을 남겼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천우희&승리 인스타그램, 영화 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