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아이유 인스타 댓글 상황.jpg (+악플러 고소)

아이유 인스타그램이 때아닌 논란에 휩싸였다.

현재 아이유 인스타그램에서는 공격성 댓글이 폭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유를 저격하는 발언과 동시에 그런 일부 누리꾼들을 저격하는 ‘댓글 전쟁’이 일어난 것.

아이유 인스타그램에는 ‘여혐’ 논란, 과거 로리타 콘셉트 논란을 지적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반면 “왜 설현이 언팔한 걸로 논란을 만드냐”, “적당히들 하세요”라는 주장이 이어졌다.

 

아이유, 그리고 설현. 대체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진 걸까.

이는 앞서 그룹 AOA 멤버 설현이 아이유를 비롯해 방송인 유병재, 배우 유아인 등을 언팔로우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시작됐다.

동시에 페미니스트 입장을 선명히 보이고 있는 루나를 팔로우한 설현.

물론 언팔의 의도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평소 상대적으로 남성팬에게 인기가 많았던 설현 인스타그램에는 현재 설현을 응원하는 여성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일부 악플러에 대한 형사 고소를 진행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21일 아이유의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서울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소속 가수 아이유 관련 모욕 및 명예훼손에 따른 형사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최근 온라인과 SNS상에서 아이유 관련 악의성 허위 사실 유포, 인신공격, 성적 희롱 등 명예훼손 게시글과 댓글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법적 대응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고소 건과 관련해 아이유 측은 “해당 글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선처 없는 강경한 대응을 할 것”이라며 “더불어 지속적인 명예훼손 사례에 대한 추가 고소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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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5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여성 BJ 노래방 생방송 중 적나라하게 들린 옆방 커플의 몸의 대화

노래방 옆방에서 들리는 예상치 못한 커플의 신음소리?

생각만 해도 황당한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

지난 28일 BJ 모모88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노래방 왔는데 옆방 커플이… (19, 소리주의!)’라는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야말로 노래방에 갔다가 황당스러운 일을 겪은 것.

이날 모모88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노래방을 찾아 노래 연습을 시작했다.

한 곡을 끝낸 그는 다음곡을 예약하려는데 이상하리만큼 조용한 옆방에 의문을 품었다.

모모88 : (옆방) 뭐하길래 노래만 나오고 노래 안 부르냐…

옆방에서는 노래방 반주 소리만 들릴 뿐 아무도 노래하지 않았다.

그.런.데…

모모88은 옆방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에 그만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옆방에서 한 남녀가 성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야릇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그리고 그 소리는 방송을 통해 고스란히 공개됐다.

당황한 모모88은 손으로 부채질을 했지만 신음소리는 계속됐다.

더욱더 거칠어져만 가는 옆방의 야릇한 소리에 모모88은 모모88은 “내가, 잠시만, 노래, 노래를 하겠어”라며 “노래를 해야겠어”라며 ‘밤이 되니까’를 노래하려고 하지만 깊은(?) 여운에 차마 노래를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그가 한 곡을 겨우 마친 후에도 소리는 여전히 계속됐다. 영상은 당혹감에 휩싸인 그의 모습으로 끝이 났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 역시 “요즘 노래방 감시카메라 다 있던데”, “나는 듣고 말았다”, “와 진짜 골때리네”, “여기 코인 노래방 같은데? 아니 왜 여기서” 등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한 누리꾼은 “나도 저번에 친구랑 노래방 갔는데 옆방에서… 어휴. 그래서 주인 부르고 뛰었다 ㅋㅋㅋㅋ”라고 경험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rockid1818(트위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