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원으로 PC 케이스를 직접 만드는 방법 .jpg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6천원으로 PC케이스를 직접 만든 금손 누리꾼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재료값

바구니2개(4000) + 20m강사(2000) =6000

파워랑 ssd 테이프로 밑에 고정시키고 강사로 신발끈 묶듯이 교차해줌

위에다 나머지 다올리고 코드다낌

120mm 팬 패널쪽에 테이프 고정후 고무줄로 한번더 고정

대충 씌워보고 구멍좀 뚫음

얼굴에 쓰는 뭐 마스크같은걸로 코팅해줌 환풍졸라잘됨 먼지안들감

랜케이블이랑 스피커코드 넣게 구멍좀더뚫음 팬에 LED나옴

여기 구멍에 철사넣고 비비적대면 컴터켜짐

요걸로 시동걸음

사양은 이거도 노래좀 들으면서 인터넷쓸때 온도

CPU I5-3550 온도 36~57

메인보드 Asrock H77M 온도 35~39

글카 Gtx 550ti 온도 40~43

SSD 갓성 evo750 온도 35~38

잠시쓰려고 만든건데 어렵더라 플라스틱자르는게 온도는 꽤 낮은거같음

▼ 그리고 올라 온 하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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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레전드로 남은 역대급 마녀사냥 사건

대한민국에서는 2010년 레전드 마녀사냥으로 불리는 사건이 있다.

바로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 일명 타진요사건이다.

이들은 미국의 명문 스탠포드 대학 출신인 가수 타블로에게 근거 없는 학력 위조 의혹들을 들이밀며 언론몰이를 하였고 타블로의 정상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참혹하고 끈질기게 괴롭혀왔다.

검찰총장이 직접적으로 언급할 만큼 큰 사건이었고, 이들의 만행은 단순 악플러 수준을 넘어섰다.

타블로의 증언에 의하면 집에 전화를 걸어오기도 했다고 한다.

한 사람을 향한 맹목적인 비난으로 타블로의 부친은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았고 결국은 암으로 세상을 떠나셨다.

타블로는 끝내 스탠포드 대학 출신임을 당연하게 증명하였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타진요 회원을 대상으로 “범행 동기가 불순하고, 방법이 천박하고 죄질이 불량하다. 징역 10개월 실형은 합당하다.” 라고 선고했다.

스탠퍼드대학교 교무 부학장은 “몇 번이나 입증해야 할까요? 벌써 10~15번 입증했어요. 이게 바로 내가 불쾌한 이유입니다.” 라며

“얼마나 더 해야 하나요. 변호사, 판사, 신부님 앞에서 진실이라고 맹세라도 할 수 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더 해야 하나요.” 라며 타진요가 제기하는 의혹에 대해 답답함을 보였다.

모든 진실이 밝혀지고 남은 것은 타블로에게 남은 상처와 그의 가족이 입은 피해뿐이었는데, 이 보상은 누가 해 줄 것인가. 타진요 회원은 실형 선고받은 것으로 모든 악행이 용서되는 것일까?

MBC 스페셜에서 타블로는 직접 진실을 밝히면서  “이건 못 믿어서 그러는 게 아니고 저를 안 믿는거잖아요.” 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사모급이네”, “이건 진짜 교과서에 실려야함” , “지금도 못믿고 선동질하는 인간들 이씀ㅋㅋㅋㅋㅋ”, “사람새끼들 맞냐 지금은 뭐하고 사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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