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 종이로 배틀그라운드 사격 속도 엄청 높일 수 있는 방법

“껌 종이 하나면 충~분하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버전은 하루 이용자만 1천만 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만큼 1등 차지하는 것은 하늘에 별따기 수준.

이에 배그 모바일을 편하게 이용하기 위해 미니 키보드나 마우스, 컨트롤러가 판매되고 있는데 이러한 장비는 약 4~6만원에 육박한다.

게임은 하고 싶지만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 중국의 한 유튜브 유저가 꿀팁아닌 꿀팁을 전수했는데 이는 그야말로 “대박!”

1. 우선 게임을 시작하기 전 껌 종이에 은박지 부분만을 일자로 접기 시작한다.

2. 접은 은박지를 핸드폰 화면 내 공격버튼 위에 테이프를 이용해 붙여준다.

3. 은박지를 누르기 편한 방향으로 접은 뒤 게임을 시작하고, 접힌 은박지를 눌러주면 캐릭터가 사격을 시작한다.

사격 속도는 어마어마한 수준이었으며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연사 속도가 어마어마하네…”, “헐, 개꿀팁”, “당장 껌 사야겠다”, “기억….기억…기억”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꼼수아니냐는 지적도 일부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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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터진 역대급 사기사건이 대참사였던 이유

일본에서 한 사기사건이 터졌는데 사건의 전말이 대박임;;

이 남자가 누구냐면

21세기 일본의 베트벤으로 추앙받는 클래식 작곡가

사무라고치 마모루임

교향곡 히로시마를 발표하며 일약 스타 작곡가로 발돋움하게 됐다고 함

내용이 히로시마 원폭 피해 아픔 뭐 이런 내용이라 일본에서 뜸

근데 일본의 베토벤이라 불린 사무라고치가 진짜 베토벤 처럼 청각 장애가 있다고 밝힘

일본에서는 이 소식에 진짜 21세기 베토벤의 탄생이라며 열광

그의 음반은 18만장이나 팔리며 히트를 치고, 다른 작품들도 매우 잘팔림

또 책도 쓰고, 방송에 출연도 하고, 사무라고치가 주인공인 공연도 열리고, 강연 요청도 쏟아지고 일본의 국보급 작곡가로 엄청나게 화제가 됨

근데 18년간 발표한 곡드이 알고보니 대리 작곡이었음

그의 작품은 대학강사로 활동하는 다카시라는 남자가 작곡했던 거였음.

니가키는 “내가 그만하자고 하니까. 그는 작품을 써주지 않으면 자살한다고 말해. 계속 썻다”고 말함

근데 알고보니 청각장애인이라는 사실도 뻥임

다카시가 곡을 만들어주면 평가했었음 ㅋㅋ

이 사기가 알려지며 그와 관련된 모든 음반과 책들이 판매금지 조치

그를 다룬 프로그램을 제작한 방송사들은 대국민 사과 ㄷㄷ

근데 이게 좀 웃긴게 “와 21세기 베토벤이 쓴 명곡이다”고 추앙하다가 하루 아침에 무명 작곡가의 곡이 되어버린 곡들에 혼란;;

강제 대국민 심리학 실험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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