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압축기로 장난치다가 사망한 최악의 사고…

공기 압축기로 장난치다가 사망한 최악의 사고.

일본 사이타마 현 산업 폐기물 처리 회사의 회사원들이 장난치다 한 명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장난으로 시작해 사망한 이 사고의 내막을 보면..

산업 폐기물 처리 회사의 회사원 3명은 처리 작업을 마치고 공업용 에어 압축기를 이용해 몸에 묻은 먼지를 털어내고 있었다.

먼지를 털어내고 있다가 장난끼가 발동.

용의자 2명은 장난 삼아 피해자의 엉덩이에 공기 분출구를 누르고 공기를 뿜어냈다.

해당 에어 압축기의 공기 분출량은 1분당 210리터.

세단 자동차 타이어 21개를 채울 수 있는 양이다.

게다가 공기 분출구를 누른 곳이 항문 위치였기 때문에.. 넘쳐 흐른 공기가 유입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고 한다.

용의자들도 설마 이런 일이 벌어질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면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이제는 전 세계 고유명사가 됐다는 한국어

너무 유명해져 세계적으로 고유명사가 되버린 한국어가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세계 고유명사가 된 한국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식사 과정을 보여주는 인터넷 방송 먹방. 한국의 인터넷 방송에서 시작된 먹방이 이제는 해외까지 퍼져 유튜브를 검색해보면 유튜버들의 먹방 영상까지 찾아볼 수 있다.

재밌는건 외국인들 역시 먹방을 먹방으로 발음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유튜브에 mukbang으로 검색해야 해외 유튜버들의 먹방 영상이 등장한다.

미국 CNN에서는 한국에서 퍼진 먹방열풍을 소개하며 “새로운 형식의 사회적 식사(social eating)”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카타르 대학의 과학자 옐레나 메호바는 “음식은 전 세계인의 실생활과 관련이 있는 부분”이라며 “세계적으로 먹방의 유행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전했다. 보다 현실적인 간접경험을 즐기는 사람들의 욕구를 먹방이 만족시켰다는 것.

한편 음식을 맛있게, 많이 먹는 것이 인기를 결정하는 한국의 먹방과는 달리 해외에서는 건강식 혹은 채식주의자 음식을 소개하는 먹방이 유행하고 있으며 푸드, 미디어 앤드 컨템퍼러리 컬쳐의 저자 페리 프래들리는 이로 인해 “먹방이 시청자의 식습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