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엄청나게 유명했던 한국의 비브라늄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선의 비브라늄이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마블 코믹스 세계관에 등장하는 가상의 금속 비브라늄

거의 모든 것을 잘라낸다는 광고로 엄청 유명해졌던 장미칼

사실 장미칼은 부엌용 식칼로 홍보하고 있지만 날을 보면 알다시피 톱니칼이 더 정확한 표현인데..

사실 이 장미칼은 과장광고논란에 휩싸인 칼이다.

광고에서 보이는 티타늄 골프채도 무쇠 자물쇠도 꽃게나 소 뼈 등도 쉽게 자르는 이 엄청난 절삭력은 편집의 힘 그리고 미리 준비된 재료 (칼집을 내놓거나 물에 불리거나) 덕분에 발휘된 것이다.

또 실제 시연회에서는 공구용 숫돌로 잘 갈아서 철저하게 준비해두었기에, 지금은 과장광고의 효과를 제대로 본 제품이라고 비난받고 있다.

특히 티타늄 골프채는 티타늄이 아니었고… 무쇠 자물쇠는 연철이었고 품질 보증 기간이 100년이라고 했는데 사실 0일이었다는..

그래서 장미칼, 장미칼리버로 불리는 이 칼은 공정거래위원회에 의해 과장광고로 인한 과태료와 시정명령이 떨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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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5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일반인과 사진 찍고 트라우마 생겼다는 연예인 .jpg

“사진찍고 토나올 뻔”

22일 김기수는 자신의 SNS에 “이럴려고 사진찍어 달라하셨어요?” 라는 글을 게재하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기수가 SNS에 글을 쓴 이유는 아래와 같다.

사진을 찍어달라고 달려온 팬 요구에 김기수는 사진을 찍어주었고 팬은 함께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렸다. 그러나 그는 “조x ㅋㅋㅋㅋ실시간 기수랑 사진찍음” 이라며 사진을 올렸고 밑에 달린 댓글들은 더욱이 가관이었다.

“비위 대단하다, 시력 괜찮나, 사진찍고 토나올 뻔” 등 김기수를 모욕하는 듯한 악플을 볼 수 있었다.

이를 본 김기수는 SNS에 억울함과 서운함을 토로하는 글을 올렸다.

“이럴려구 우당탕 뛰어오시면서 사진찍어달라하셨어요?

저 트라우마 덕분에 생겼네요..사진찍어달라고 하시는 분들 의심병 생기겠어요” 라며 회사측에 캡쳐 넘겼으니 찾아오지말라는 말을 남겼다.

논란이 점점 커지는 듯 하자 김기수는 글 하나를 더 올렸다.

“회사에선 강경했지만, 진심 어린 사과를 받았기에 작은 헤프닝이라고 여기겠습니다

근데 의문인건 제가 모르는 분들이 몰려 오셔서 당신의 편을 들고 제 팬분들을 공격하는 건 대체 뭐죠? 사과는 했고 저격은 ing? 사과했으니 혼자 빠질것이고 저격은 용납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리고 2차피해자가 안나오게 해달라고 글 삭제바란다? 2차피해자는 제 팬분들이죠..

당신과 당신 친구들이 아닌 저와 제 팬들이죠

사과는 받겠습니다. 다 데리고 나가세요 성님!”

+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왜저러는거야;;”, “이래서 연예인들이 사진 잘 안 찍어주는 이유”, “찍어달라고 할 땐 언제고ㅋㅋ뒤에 가선 저렇게 욕질이야”, “돌았네..”, “고소 가자”, “김기수 상처 진짜 많이 받았겠다..”, “저런건 고소 안 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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