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별 따기”라는 독일의 운전면허 난이도 ㄷㄷ

운전면허 따기가 매우 어렵다는 독일.

면허를 따기까지 시간도 매우 오래걸릴뿐더러, 필기의 경우도 939문제 중 88/96이 커트라인 (오답 3개만 나와도 불합격)이기에 모든 내용을 숙지해야 한다.

또 18시간의 도로주행, 10시간 30분의 특별주행 등을 이수하여야 하는데, 여기서 합격하더라도 2년간은 정식면허가 아닌 임시면허증이 나온다

임시면허증이 나오는 기간에는 신호위반 등으로 적발되거나 벌금을 내는 경우 임시면허증 기간이 연장된다고 하는데, 이런 덕분인지 속도 무제한 구역이 존재하는 아우토반에서도 타 국가에 비해 10%나 적은 사고율을 자랑한다고 한다.

아래는 독일의 운전면허 시험 난이도

총 8시간의 응급처치 교육을 주중2회, 또는 주말 1회 이수하여야 하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고발생시 신고요령 및 안전관리
-부상자 상태에 대한 기본조사
-환자운반법
-이륜차 운전자의 안전모 벗기는 법
-심폐소생법
-충격장지법

기능시험 중에 신호 위반 등 중대한 위반이 있는 경우는 즉시 불합격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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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5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출처 – 유튜브 CNET KOREA

실제 전투에 여군을 참여시키지 않는 이유

여군은 왜 실제 전투에 참여할 수 없을까?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그 이유를 밝혀주었다.

여군 1만 명 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10년전에 비해 여군 지원률은 3배나 높아졌다.

여군 특수부대, 독거미부대에 속해있던 한 여군은 “처음엔 아무래도 긴장도 많이 되고 했는데 하도 많이 하다보니 이제는 오히려 레저 스포츠처럼 재미있습니다.” 라며 포부를 밝힐 정도로 여군들의 활약상은 뛰어났다.

“국토 방위에는 남군과 여군이 따로 없습니다. 어떠한 임무나 직책이 주어지더라도 완벽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 라고 말하는 여군들과는 달리 실제 전투에서는 참여시키지 않고 있다.

특히 여군에게 개방되지 않은 분야로는 “수중폭파, 잠수, 잠수함 탑승, 항공구조”가 있다.

여군수는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데 왜 분야적으로 제한을 두는 것일까?

“전투 현장에 여군을 투입하면 지휘관에게 굉장한 부담이 됩니다.”

“전쟁은 국가의 존망을 좌우하는 중대사입니다. 양성 평등이나 정치적 이해로 결정해서는 곤란합니다.” 라며 여군을 전투에 참여시키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전후방 구분이 없는 현대전 양상을 고려할 때 여군의 전투임무 수행은 불가피합니다. 여군의 장점과 능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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