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대학축제서 갑자기 주저앉은 이유

요즘 한창 대학 축제 시즌이죠?

걸그룹 블랙핑크 역시 지난 17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축제에서 공연을 했는데요. 공연 도중 멤버 제니가 무대 위에서 주저앉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있던 걸까요?

이날 블랙핑크는 ‘휘파람’, ‘불장난’, ‘마지막처럼’ 등 히트곡을 부르면서 큰 호응을 받았는데요.

앵콜곡으로 ‘붐바야’가 시작되는데…

도입부 음악이 나올 때만 해도 방방 뛰며 흥이 오른 제니가 얼마 지나지 않아 당황하는 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가사를 까먹었기 때문인데요. 제니는 “어떡하지. 가사가 기억이 안 나”라며 민망해했습니다.

결국 제니는 팬들에게 너무 미안한 나머지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귀여운 애교로 이날 함께 해준 관객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대신한 제니. 바로 옆에 있던 멤버 로제는 그런 그녀를 토닥여줬습니다.

한편, 양현석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오는 6월 15일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컴백, 기대됩니다. ♡

김지윤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Spinel CAM(유튜브), 인스타그램

나 혼자 산다 회식 사진 공개한 기안84 (+취한 박나래)

기안84가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회식 장면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혼자 회식. 취한 나래. 집가서 마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기안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회원들은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이시언, 기안84가 한 테이블에 둘러 앉아 회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큰 정종 병을 안은채 취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박나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박나래는 댓글로 “오빠…취한 나래라니요!! 취한 나래라니!! 고독한 나래로 바꿔줘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얼장님 잘생기게 나왔어” “박나래 왜 저러고 있어” “훈훈하다” “무무랑 겸둥이 좋아보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1월에는 한혜진이 나 혼자 산다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혜진은 사랑하는 나의 무지개들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한혜진을 비롯해 전현무, 이시언, 박나래 등이 담겨 있었으며, 지난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배우 성훈, 윤현민도 함께하고 있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기안84 인스타그램, 한혜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