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머리빨 연예인 甲

“머리 묶기 전에는 장혁이었는데…..”

하하의 짝꿍으로 잘 알려진 스컬.

특히 개성 넘치는 레게 머리는 그의 시그니처 스타일이다.

다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살면서 가장 충격적이였던 머리빨.JPG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여러 장의 사진은 과거 방송된 MBC 무한도전-자메이카 편을 캡처한 것으로 스컬&하하의 멤버 스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스컬을 비롯해, 하하, 정형돈, 노홍철이 자메이카 우사인 볼트의 모교를 찾았다.

이때 멤버들은 우사인 볼트 후배들과 함께 개인전, 릴레이 달리기 시합을 벌였고, 이기고자 했던 스컬은 거추장스러운 앞머리를 질끈 묶어 올리며 열정을 내비쳤다.

하지만 그런 그의 모습에 무도 제작진은 그나저나 뉘신지…?, 겁먹어 잔뜩 부은 얼굴이라고 깨알 같은 자막을 넣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머리 하나 묶었을 뿐인데 다른 사람인 양 달라진 얼굴에 자신도 놀랐는지 스컬은 당시 트위터를 통해 “사실 그때쯤 2주 정도 많이 아파 약 복용하고 있어서 갑자기 살도 막 찌고.. 다 아니고!! 다시 다이어트 열심히 할게요!”라고 해명(?) 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살찐 이연걸 생각나네”, “이연걸도 있고 김성수도 있네”, “머리 묶기 전에는 장혁 닮았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컬은 SBS 런닝맨에서도 묶은 머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 2014년 런닝맨에 출연한 스컬은 레게 머리로 옆 얼굴을 가리던 스컬은 미션을 위해 머리를 묶었는데 그 모습을 본 하하는 “여러분은 그 유명한 스컬의 커튼이 쳐지는 순간입니다”라며 장난을 쳤다.

안가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MBC 무한도전, SBS 런닝맨

“몸 상태 좋지 않다” 이탈리아 여행 중 추락사고 당한 김사랑

김사랑, 예기치 못한 사고→활동 올스톱 “힘을내요 김러브”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김사랑이 예기치 못한 추락사고로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다. 현재 치료 중이지만, 활동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김사랑은 최근 이탈리아에서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부주의하게 방치된 맨홀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 현지에서 응급조치를 받은 김사랑은 지난 21일 급히 귀국해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김사랑 측은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 의사의 진단에 따라 향후 치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갑작스럽게 벌어진 사고에 김사랑은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멈춰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당장 어떤 예측도 할 수 없기에 앞으로의 일정에 차질이 생길 전망이다. 회사 측은 “배우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이라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김사랑은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인물. 빛나는 건강미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떄문에 그의 사고 소식에 팬들은 물론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아 예전의 건강미를 보여주길, 또 다른 작품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랄 뿐이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싱글라이프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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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측 “해외 스케줄 중 다리 골절…국내 병원서 치료中”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김사랑이 추락 사고를 당한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전했다.

25일 김사랑 측은 TV리포트에 “김사랑이 해외 스케줄 중에 부상을 입었다. 다리 골절상을 당해 지금은 국내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김사랑이 이탈리아 여행 중 유명 가구점에 방문했다가 추락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사랑 측은 “현재 안정을 취하며 추후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알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