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하다 한강 갈 뻔 했다는 연예인.JPG

서유리 “비트코인 투자했다가 1년간 마음고생”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성우 서유리가 비트코인에 투자했다 실패를 맛봤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블록체인, 신세계인가? 신기루인가?라는 주제로 문답을 나눴다.

서유리는 “비트코인으로 대박 난 지인을 보고 투자에 뛰어들었다”고 말문을 열고는 “친구 따라 강남 가려다 한강에 갈 뻔 했다”면서 1년 동안 비트코인에 투자하면서 겪었던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특히 서유리는 짧고 강한 돌직구를 남겨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학생들은 서유리의 사례를 들으며 블록체인이 가져올 수 있는 또 다른 무서운 결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차이나는 클라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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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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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중에도 월세로 월 9,400만원 받는다는 건물주 아이돌

많은 스타들에게 군대는 가장 큰 걱정거리다. 2년 동안 대중들에게 잊혀져야 하고, 수입 또한 현저하게 줄어들기 때문.

하지만 건물주라면 어떨까?

1억에 가까운 월 임대료를 받는 건물주라면, 대중들에게 잊혀질 걱정은 할지라도 수입이 줄어들 걱정은 하지 않을 것 같다.

지난 13일 군입대 한 빅뱅의 대성.

지난해 11월 14일 한국경제는 부동산중개업체 원빌딩 관계자 말을 인용해 대성이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6분 거리에 떨어져 있는 빌딩을 매입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대성이 매입한 빌딩은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1층에 스타벅스 매장이 위치해 있어 유동 인구가 많다고 한다.

지하 2층~지상 8층짜리인 에이치에스빌딩의 총 매매가는 무려 310억원이라고.

취득세 14억 3천만원까지 포함해 총 취득 가격은 324억 3천만원이며 건물 월 임대료만 약 9천 469만원에 달한다.

원빌딩 관계자는 임대료 연 수익률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대성이 임대수익 등을 목적으로 노후보장용으로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주환 원빌딩 전무는 한국경제를 통해 “강남 일대에 있는 건물에서 임대수익 4%를 챙기기 쉽지 않다”며 “대성이 매입한 건물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3일 대성은 강원도 화천 27사단 이기자부대로 입대했으며 빅뱅은 13일 오후 6시 빅뱅의 모든 멤버가 참여한 노래 꽃길을 발표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