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너무 잘해서 EPL 팀 입단 제의 받았다는 가수

실제 EPL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는 가수는 누구?

지난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에서는 밥 잘 먹는 예쁜 누나랑 오빠 특집으로 김성령, 이상민, 이정진, 마이크로닷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마이크로닷은 “프리미어 리그 21세 이하 팀 이적 제안을 받았다. 애스턴 빌라, 웨스트 브로미치에서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영국에 진출했던 친구들은 그에게 “선수들이 1군에 데뷔하기 위해 경쟁자들에게 거칠게 태클을 건다. 부상 위험이 크다”며 마이크로닷의 영국 진출을 말렸다고.

마이크로닷은 “뉴질랜드에 있을 때 세미 프로로 제일 높은 리그까지 뛰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자 MC 윤종신은 윤두준을 언급했고 그는 “윤두준과 대결하고 싶다. 축구를 잘하는 사람들과 많이 해봤는데 윤두준과는 해본 적이 없다. 다들 윤두준과 둘이 대결하면 재밌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저정도면 그냥 선출아님?” “세미프로까지 뛰었으면 어지간한 일반인은 그냥 이기겠네” “윤두준은 선출 아니지 않나? 조기축구 에이스 정도 실력이라던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마이크로닷은 뉴질랜드에서 참가했던 낚시대회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대회에서 4m가 넘는 청새치를 만났다고 말한 마이크로닷. 그는 “아침 7시 36분에 입질이 와서 오후 3시 50분쯤 놓쳤다. 거의 8시간 가까이 사투를 벌였다”고 말했다.

마이크로닷은 “청새치를 잡게 되면 대회 신기록이었다. 욕심이 나서 계속 따라다녔고 뉴질랜드 바다를 벗어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MC 김국진은 “8시간 넘게 싸웠다는 자체가 체력이 대단하다는 증거”라고 칭찬했다.

송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쳐

헨리가 이번에 압구정에 새로 오픈한 식당 클라스 (+가격 공개)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순수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헨리.

그는 그간 방송을 통해 자신의 단골 식당을 공개하며 남다른 먹방을 선보였다. 결국 그가 주문한 음식은 ‘헨리 세트’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그런 그가 이번엔 직접 식당을 오픈한 것.

최근 각종 커뮤니티 및 SNS에는 ‘헨리가 압구정에 새로 오픈한 식당’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실제로 헨리는 얼마 전 서울 압구정동에 대만 식당 ‘샤오짠’을 개업했다. – 참고로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이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

먼저 온라인상에는 깔끔하면서도 특유의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는 인테리어가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디테일 하나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정성스레 준비한 헨리.

그렇다면 본론으로 들어가 이곳에서는 어떤 요리를 먹을 수 있을까.

이곳에서는 샤오롱바오, 마파두부덮밥, 대만식 팝콘치킨, 루로우판, 탄탄미엔 등 다양한 중식 및 대만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다름 아닌 ‘착한’ 가격.

실제 샤오롱바오는 4,500원, 마파두부덮밥은 5,500원이면 먹을 수 있다. 치킨 역시 7천원이다.

어마어마한 물가를 자랑하는 요즘 같은 때 헨리의 식당은 매우 저렴한 가격이 아닐 수 없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 역시 “대박 완전 싸고 예쁘네요. 꼭 가봐야겠다”, “헨리 승승장구 했으면”, “연예인이 한다는 거랑 위치적으로 봤을 때 당연히 비싸게 팔 줄 알았는데. 대박” 등 저렴한 가격에 대해 놀랍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현재 가오픈 운영 중인 헨리 식당! 조만간 나도 접수하러 가야겠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샤오짠 공식 인스타그램, 네이버 캡처, 헨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