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쿠자활동도 했던 데드풀. 대부분 모르는 데드풀의 비밀 6가지

데드풀이 야쿠자였다? 대부분 모르는 데드풀의 비밀

마블의 유일무이 19금 괴짜 히어로 데드풀이 우리의 곁을 다시 한번 찾아왔다.

겉으로는 슈퍼 히어로 영화를 표방(?)하고 있지만, 사실 19금 농담도,

욕도 거침없이 하는 데드풀의 모습은 그간 본 적 없던 독보적인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다.

영화 데드풀2를 더 즐길 수 있는 데드풀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을 소개한다.

1. 데드풀은 폭력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웨이드의 아버지는 군인 출신이며 폭력적인 사람이었다. 어린 그를 학대했을 정도로 포악했다.

반면에 코믹스에서 웨이드는 자신의 아버지가 다정하고 좋은 사람이었다고 회상한다.

2. 라이언 레이놀즈와 데드풀은 모두 캐나다인이다.

만화와 영화 속 허구의 인물이긴 하지만 데드풀의 국적은 캐나다이다. 라이언 레이놀즈의 국적 역시 캐나다이다.

혹자는 라이언 레이놀즈 역시 캐나다인이라는 것을 들어 데드풀과 라이언 레이놀즈는 역시 운명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3. 데드풀은 불량학생이었다.

그가 친구들과 클럽에서 술을 마시던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아버지는 그를 밖으로 끌어냈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무리 중 한 명은 웨이드의 아버지를 총으로 쏴 죽여버리기도 했다.

4. 데드풀은 캡틴 아메리카의 팬이다.

어린 시절 웨이드의 히어로는 캡틴 아메리카였다.

어린아이였던 데드풀은 다른 아이들처럼 어렸을 때부터 캡틴 아메리카의 무용담을 듣고 자랐던 것.

덕분에 만화에서는 캡틴을 끌어안고 좋아하는 데드풀의 모습도 볼 수 있다.

5. 일본 야쿠자 활동을 했었다.

영화를 본 이들이라면 웨이드가 전직 특수부대 출신의 용병이라는 사실을 알 것이다.

용병 시절 아시아를 여행하던 그는 일본 범죄 조직 두목에 밑에서 일하게 된다.

그러다 라이벌 두목의 딸과 사랑에 빠지며 모든 걸 내려놓고 미국으로 돌아간다.

6. 폐암이 아닌 뇌종양에 걸렸었다.

영화 데드풀에서 그는 “암이 폐에서 심장, 간 위까지 전이됐다”고 자신의 병을 설명한 바 있다.

마블 홈페이지에 따르면 사실 웨이드의 암은 폐가 아닌 뇌부터 시작됐다.

2018. 05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뼈만 남은 듯한 33사이즈 시절의 김세정.JPG

김세정이 연예인의 고충을 토로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때 44에서 33 사이즈 됐었던 김세정 모습.jpg’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는 ‘프로듀스101’ 이후 I.O.I 데뷔를 앞두고 있던 지난 2016년 방송 중 한 장면이다.

이날 김세정은 “먹는 것은 자신 있다. 치킨 광고를 찍고 싶다”고 말했다.

김세정은 “프로듀스101에서 장 대표님이 치킨을 사주셨을 때 먹는 모습이 너무 못생기게 나갔는데, 이젠 맛있게 예쁘게 먹을 수 있다”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44도 아닌, 33이 됐다. 4kg가 빠졌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여러분. 이렇게 연예인이 힘듭니다. 여러분”이라고 밝게 웃는 모습을 보였다.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는 김세정의 안쓰러운 모습.

다행히도 현재 김세정은 당시에 비해 살이 붙은 상태라고.

올해 초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김세정은 “6kg 찌고 몸무게 앞자리 바뀌었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이날 김세정은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살다 보면 나도 다이어트를 해야 하잖나. 나는 유지를 못하는 게 문제다. 늘 요요가 온다. 지금도 약간 요요가 온 상태”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세정은 “한창때 1주일에 4kg을 뺀 적이 있다. 아예 굶었다. 최저 몸무게를 찍고 너무 만족스러워한 뒤 6kg가 쪘다. 6kg이 찌고 나니 앞자리가 바뀌었다. 앞자리가 바뀌니 걷잡을 수 없이 계속 가더라”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