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노출사진 “유포범”이 경찰조사에서 밝힌 입장

“그는 노출사진으로 200만원 상당의 수입을 얻었다”

출처- 양예원 페이스북

서울 마포경찰서는 23일 오후 11시 경, 비글커플로 알려진 페북스타 및 유튜버 양예원 노출사진을 온라인에 유포시킨 피의자 강모(28)세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피의자는 해당 노출사진 유포를 통해 수백만원의 수입을 얻었으며 경찰은 강모씨를 성폭력특별법상 불법촬영물 유포 혐의로 조사 중에 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양예원이 폭로했던 서울 마포구 합정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던 강압적인 비공개 촬영에는 참여하지 않았으나, 다른 회원들이 찍은 사진을 동의 없이 온라인에 유포했고 이를 통해 200만원 상당의 수입을 올렸다고 한다.

출처- 무료이미지사이트 (기사와 연관없는 사진)

경찰조사에서 피의자 강모씨는 “해당 사진을 직접 촬영하거나 촬영자에게서 받은 것이 아니며 다른 사이트에 돌아다니는 것을 다시 유포한 것” 이라며 주장했다.

이에 한 경찰관계자는 “체포된 강씨는 평소 음란물을 올려 돈을 버는 음란물 헤비 업로더로 추정되며 실제 체포 당시 다른 음란물도 보유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강씨를 더 조사하며 사진 입수 및 사진 유출 경로를 알아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양예원 페이스북

한편, 유튜버 양예원이 주장한 내용과는 달리 계약에 의한 촬영이었을 뿐이라고 스튜디오 실장은 주장하고 있으며 양예원을 포함해 총 4명이 추가로 해당 스튜디오 실장을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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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가 이번에 압구정에 새로 오픈한 식당 클라스 (+가격 공개)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순수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헨리.

그는 그간 방송을 통해 자신의 단골 식당을 공개하며 남다른 먹방을 선보였다. 결국 그가 주문한 음식은 ‘헨리 세트’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그런 그가 이번엔 직접 식당을 오픈한 것.

최근 각종 커뮤니티 및 SNS에는 ‘헨리가 압구정에 새로 오픈한 식당’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실제로 헨리는 얼마 전 서울 압구정동에 대만 식당 ‘샤오짠’을 개업했다. – 참고로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이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

먼저 온라인상에는 깔끔하면서도 특유의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는 인테리어가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디테일 하나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정성스레 준비한 헨리.

그렇다면 본론으로 들어가 이곳에서는 어떤 요리를 먹을 수 있을까.

이곳에서는 샤오롱바오, 마파두부덮밥, 대만식 팝콘치킨, 루로우판, 탄탄미엔 등 다양한 중식 및 대만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다름 아닌 ‘착한’ 가격.

실제 샤오롱바오는 4,500원, 마파두부덮밥은 5,500원이면 먹을 수 있다. 치킨 역시 7천원이다.

어마어마한 물가를 자랑하는 요즘 같은 때 헨리의 식당은 매우 저렴한 가격이 아닐 수 없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 역시 “대박 완전 싸고 예쁘네요. 꼭 가봐야겠다”, “헨리 승승장구 했으면”, “연예인이 한다는 거랑 위치적으로 봤을 때 당연히 비싸게 팔 줄 알았는데. 대박” 등 저렴한 가격에 대해 놀랍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현재 가오픈 운영 중인 헨리 식당! 조만간 나도 접수하러 가야겠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샤오짠 공식 인스타그램, 네이버 캡처, 헨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