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 자주포 폭발사고 당한 군인 근황 (+페미 반응)

“정부가 책임진다 했지만 ···”

출처- JTBC 뉴스 (이하동일)

지난해 강원도 철원에서 발생한 k-9 자주포 폭발사고, 당시 부상을 입은 이찬호 병장은 지난달 예정됐던 전역을 6개월 미뤘는데, 그 이유는 참담했다.

전역을 하게 될 경우 치료비 지원을 제대로 받을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전연 후에는 화상전문병원 치료비 지원이 불투명하다는데, 이게 과연 말이 되는 일인가

“그냥 몇 초 사이에 터져 버려서 엄청나게 극한의 뜨거움을 느끼면서 눈을 떴더니 다 날아가 있고..”

포 안에 있던 3명은 끝내 숨졌고 당시 상병이었던 이찬호 병장 등 4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배우 지망생이었던 이찬호 병장 몸에는 심한 화상 흉터만 남아있을 뿐.

현재 받고 있는 보상금으로는 생계비로도 빠듯하고 전문 치료를 더 받기에는 엄두도 내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그를 챙겨주는 사람은 그 누구도 없없다.

당시 사건 이 후, 국방부장관은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약속을 했지만 달라진 것은 없다.

군 복무중 사고가 발생한다면 과연 누가 책임을 져주는 것일까, 왜 그들은 이찬호 병장을 외면하고 있는 것일까. 끊이지 않는 사건만큼 그만큼의 제대로 된 보상과 책임이 필요해 보인다.

이찬호 병장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모든 것을 빼앗겨버렸다.

그러나 더 큰 문제가 생겼다, 일명 여초카페라 불리는 곳에서 그를 향한 조롱과 온갖 비난의 댓글이 달리고 있는 상황.

이러한 반응이 캡쳐된 게시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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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와 기독교의 배틀.jpg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천주교와 기독교의 배틀> 이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천주교 : 모든 개는 천국에 갑니다

기독교 : 오로지 인간만이 천국에 갑니다. 성경을 잘 읽어보세요

천주교 : 주님은 모든 피조물을 사랑하십니다, 개 포함

기독교 : 개들은 영혼이 없습니다. 논란의 여지도 없습니다

천주교 : 천주교 개는 천국에 갑니다. 교회 개는 목사님과 상담하세요

기독교 : 천주교로 개종한다고 개한테 영혼이 생기지 않아요

천주교 : 지금 개종하시면 개 영혼을 공짜로 드립니다.

기독교 : 개는 동물일 뿐입니다. 천국에 돌멩이가 갈 수 없듯이

천주교 : 모든 돌멩이는 천국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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