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밀렵꾼들이 가장 무서워한다는 여성

“베테랑 중의 베테랑 ··· “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이하동일)

영국 일간 메트로는 아프리카 밀렵꾼들이 가장 두려워한다는 한 여성을 소개했다.

그의 이름은 키네사 존슨(Kinessa Johnson) 으로 미국 워싱턴에서 총기 전문 강사로 활동하다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아프리카로 떠났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키네사는 전직 군인 출신으로 베테랑 중 베테랑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있다고.

심지어 가장 위험하다고 알려진 아프가니스탄 전장을 4년간 누비었고 전역 후에는 총기 전문 강사로 활동해왔다.

최근 그는 밀렵꾼들에 의해 희생 당하고 있는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재향군인 야생동물 보호협회(VETPAW)에 가입하여 직접 아프리카로 떠났다.

그야말로 밀렵꾼들과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다.

현재 그는 무차별적으로 야생동물을 잡는 밀렵꾼들을 단속하는데에 집중하고 있으며 현지 순찰대에게는 군사 훈련을 시키며 다양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키네사 존슨은 “순찰대와 함께 사파리에 침입한 밀렵꾼을 제지하는 것이 나의 기본 임무다. 만약 밀렵군이 생명에 위협을 가할 경우에는 총기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도 있다” 고 말했다.

그러나 그가 처한 상황은 아주 위험했다, 밀렵꾼들이 총을 쏠 경우 봉사단과 순찰대 또한 무력으로 제압을 해야하기 때문에 실제적으로는 전쟁터나 마찬가지라고.

키네사는 자신의 SNS에 이러한 현실과 열악한 아프키라 생태계를 꾸준히 알리고 있으며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에게 끊임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또한, 밀렵꾼들 사이에서 키네사 존슨은 유명한 여전사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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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중에도 월세로 월 9,400만원 받는다는 건물주 아이돌

많은 스타들에게 군대는 가장 큰 걱정거리다. 2년 동안 대중들에게 잊혀져야 하고, 수입 또한 현저하게 줄어들기 때문.

하지만 건물주라면 어떨까?

1억에 가까운 월 임대료를 받는 건물주라면, 대중들에게 잊혀질 걱정은 할지라도 수입이 줄어들 걱정은 하지 않을 것 같다.

지난 13일 군입대 한 빅뱅의 대성.

지난해 11월 14일 한국경제는 부동산중개업체 원빌딩 관계자 말을 인용해 대성이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6분 거리에 떨어져 있는 빌딩을 매입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대성이 매입한 빌딩은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1층에 스타벅스 매장이 위치해 있어 유동 인구가 많다고 한다.

지하 2층~지상 8층짜리인 에이치에스빌딩의 총 매매가는 무려 310억원이라고.

취득세 14억 3천만원까지 포함해 총 취득 가격은 324억 3천만원이며 건물 월 임대료만 약 9천 469만원에 달한다.

원빌딩 관계자는 임대료 연 수익률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대성이 임대수익 등을 목적으로 노후보장용으로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주환 원빌딩 전무는 한국경제를 통해 “강남 일대에 있는 건물에서 임대수익 4%를 챙기기 쉽지 않다”며 “대성이 매입한 건물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3일 대성은 강원도 화천 27사단 이기자부대로 입대했으며 빅뱅은 13일 오후 6시 빅뱅의 모든 멤버가 참여한 노래 꽃길을 발표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