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고속도로 한복판에 잠시 주차했던 이유

“여기에 주차하시면 안됩니다”

무서운 속도로 많은 차들이 지나다니는 고속도로, 속도가 속도인 만큼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항상 안전에 주의해야하는 곳이다. 그러나 고속도로 한복판에 갑자기 차 한대가 급정거를 한다면?

이는 가정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났었던 일이다.

꽤 지난 일이지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사건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이하동일)

고속도로 한 가운데에 갑자기 멈춰있는 차 한대, 이를 발견한 교통경찰이 어떤일인지 확인하기 위해 다가간다.

급정거한 후 한동안 차안에 있다 경찰이 다가오는 것을 본 운전자는 그제야 차에서 내린다.

운전자는 차에서 내려 경찰에게 무언가를 손짓하며 말하기 시작하는데, 무슨일이 일어난 것일까?

그러나 경찰은 운전자가 말을 끝내기도 전에 차부터 갓길로 빼라고 유도했다.

알고보니 운전자가 차를 멈춘 이유는 일행을 잃어버린 것같아서 였는데, 이에 교통센터 한 공보관은 20년 넘게 도공에 근무했지만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이렇게 주정차를 한 경우를 본 적이 거의 없었다며 황당하다는 듯이 말했다.

이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순간인데, 이런 운전은 절대로 삼가해야 한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상상초월이다”, “일행 찾으러 간다고 역주행안한게 어디냐”, “운전하는거랑 걸어다니는거랑 똑같다고 생각하나봐;;”, “경찰 황당”, “그럼 그냥 일행이랑 같이 자전거타고 다녀라” 들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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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이 선물 받았다는 2억 대 슈퍼카 의 진짜 정체 (+ 관계자 말)

이특이 선물 받았다는 2억대 슈퍼카가 사실은….

지난 20일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세라티그란투리스모#maseratigranturismo#감사합니다 #ThankYou#❤️..#마세라티한남고마워요^^..잘타겠습니다!!!..#선물#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포츠카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특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자동차는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마세라티 사의 그란투리스모 모델로 보이며, 옵션 등에 차이가 있으나 약 2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이특은 해시태그를 통해 해당 차량을 선물 받았다고 표현했다.

하지만 최근 MBN에 따르면 마세라티 관계자는 이특이 받은 차와 관련해 “(이특이) 이 차를 오랫동안 가지고 싶어 했고 계속해서 시승 의사를 밝혀온 것으로 안다”며 “특별히 장기간 대여해줬다”고 한다.

이어 “그(이특)가 구매도 고려하는 것으로 안다”며 “다른 고객도 시승을 원하면 하루 미만으로 시승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즉, 이특이 선물받았다던 슈퍼카는 장기 대여였던 것.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선물이라는 태그가 오해를 불러일으킬만 했지” “무료대여면 선물 맞지 않나?” “리스비 안받으면 선물 아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이특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