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모모가 1주일간 7kg 빼기 위해 한 방법

걸그룹과 다이어트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가보다.

오늘의 주인공 역시 그렇다. 지금이야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중 하나지만, 과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살아남아 데뷔에 성공한 트와이스 모모의 이야기다.

모모는 최근 인터넷 방송 ‘지효의 캔디 나잇’에서 연습생 시절 겪은 혹독한 다이어트담을 털어놨다.

알고 보니 데뷔 직전 소속사로부터 무리한 요구를 받은 것.

“일주일 간 7kg를 빼지 못하면 쇼케이스에 나갈 수 없다”

어렵게, 어렵게 서바이벌을 통해 선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쇼케이스에 갈 수 없는, 위기의 순간이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데뷔를 눈앞에 둔 모모는 곧바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7일간 무려 7kg.

모모가 선택한 방법은 무작정 ‘굶기’와 ‘운동’. 짧은 시간 동안 그녀가 할 수 있는 다이어트는 그리 많지 않았다.

모모는 몸에 있는 불순물을 다 빼기 위해 물은 물론, 침도 삼키지 않았다고 한다.

모모가 먹은 거라곤 고작 얼음뿐이었다.

그녀는 “며칠 동안 운동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다음날 일어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에 눈물이 났다”며 회상했다.

그렇게 일주일을 혹독하게 다이어트한 그녀, 하지만 7kg 감량에는 실패하고 만다.

하지만 모모는 회사에게 “3일만 더 시간을 달라”고 요구했는데…

그리고 3일 만에 그녀는 정말 7kg 감량에 성공한다!

걸그룹, 정말 극한직업 인정. 또르르…☆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인스타그램 및 방송화면 캡처, 네이버 V앱 캡처

부패한 정치인들이 갇혀있다는 중국 교도소

KBS N 차트를 달리는 남자 프로그램에서 세계 최고의 이색 교도소 편이 방송되었는데, 중국에 있다는 한 교도소는 상상초월이었다.

중국의 반부패 척결운동으로 거물급 인사 = 정치인들이 감옥을 가게 되었는데

이때 처음으로 존재를 드러냈던 중국의 친청 교도소

비밀에 쌓여있던 이 교도소는 알고보니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었고 뿐만 아니라 그 안의 시설도 어이가 없을 정도로 초호화였다고 한다.

카펫이 깔린 바닥과 개인 침실은 기본, 운동 할 수 있는 시설까지 갖춰져있다.

친청 교도소는 초특급 호화 시설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콩밥이 아닌 특급 호텔 출신 주방장들이 매일마다 고급 요리를 만들어준다.

중국 인권 변호사는 “친청 교도소는 5성급 호텔만큼 럭셔리합니다. 벌 받아야 할 부패한 정치인들이 특별대우와 개인 경호까지 받으면서 즐기고 있죠.” 라고 전했다.

이 교도소는 공안부가 직접 관리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정부조차 함부로 손댈 수 없는 극비 시설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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