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BJ 미달이 김성은이 공개한 의찬이 근황

얼마 전 아프리카TV BJ로 변신해 큰 화제를 모은 배우 김성은.

그런데 이번에는 ‘의찬이’가 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순풍산부인과 미달이, 의찬이 근황.jpg’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는 최근 진행된 김성은의 개인 인터넷 방송의 한 장면으로, 이날 방송에는 우리가 ‘의찬이’로 기억하고 있는 김성민이 출연했다.

과거의 투샷.

그리고 현재.

사실 ‘의찬이’ 김성민은 우리에게 꽤 자주 모습을 비쳤다.

올해만 해도 TV조선 드라마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 출연했던 그.

김성민은 수원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고 계속 연기의 꿈을 키워왔으며, ‘순풍산부인과’를 연출한 김병욱 감독의 이전 작품인 감자별2013QR3에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해당 작품에는 김성은 역시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14일 아프리카TV에 김성은 라라쇼라는 이름의 채널을 개설하고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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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아프리카tv, 방송화면 캡처

e스포츠 사상 최초의 프로게이머 부상자..

스타2 프로리그 2014에서 발생한 판넬 붕괴 사고

이 사건과 관련된 짤방 덕분에 당사자인 고병재 선수는 e스포츠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e스포츠 최초 부상자라고 알려지기도 했다.

스타2 프로게이머인 고병재 선수는 역대 스타2 프로게이머 중 코드S 최다 진출자, 테란의 빌드깎기 장인 등등의 평가를 받으면서도 부상 투혼 판넬좌라는 별명도 있다.

아래는 해당 사건 사진

모니터가 떨어진 것이 아니고, 상대선수를 보지 못하도록 가린 판넬(가림판)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머리를 가격당하는 부상을 당했다.

여기서 고병재 선수는 머리맞는 순간 손을 내려 채팅으로 PP를 쳐 경기를 잠시 중단시켰다.

이후 다시 경기는 사고로 경기 못한 시간을 가장해 약 16초정도 뒤로 돌려서 다시 플레이했다고 한다.

경기는 고병재 선수가 이겼고 MVP까지 되면서, “부상 투혼으로 경기를 이겼다!”라고 화제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