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렵다는 주택청약 한방에 당첨된 이시언.jpg

방송에서 보여진 ‘얼간이’ 이미지 때문일까. 재테크와는 영- 거리가 멀어 보이는 배우 이시언.

하지만 알고 보면 그는 남다른 재테크로 주목받고 있는 연예인 중 한명이다. 얼마 전 tvN ‘명단공개 2018’에서는 ‘본업만큼 투자도 대박! 재테크 금손 스타’ 명단 7위에 오르기도.

실제로 그는 주택청약에 한 번에 당첨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시언은 과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대학교 때부터 꾸준히 한 달에 3만 원씩 주택청약을 들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중고 거래할 물건을 찾다가 “이 집에서 가장 비싼 물건”이라며 한 서류를 꺼내 들었다.

그것은 바로 ‘집문서’.

그렇게 7년간 저축한 그는 지난 2016년 1순위 자격으로 아파트 분양을 신청했고 단번에 당첨돼 오는 12월 상도동 아파트에 입주할 예정이라고.

화면을 본 한혜진은 “주택청약이 진짜 되는 거구나”라며 놀라워했고 전현무 역시 “청약된 사람 처음 봤다”라고 감탄했다.

이시언은 “여러분도 주택 청약하십쇼. 청약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해 9월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시언은 아파트 청약 당첨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알고 보니 절친한 배우 이동진의 도움이 있었다고.

이시언은 “청약 통장이 몇 년 된 게 있었다. 2007년~2008년 정도에 3만 원씩 넣는 것으로 만들었다”라면서 “친구가 그것을 만들어놓고 한 번도 (신청) 안 했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욕을 해서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한번 해보라고 해서 했는데 됐다. 친구가 깜짝 놀랐다. 이 친구가 이동진이다. 펜싱 선수 김지연 씨와 곧 결혼한다. 이 친구는 결국 수원으로 이사했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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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래퍼 정상수가 과거 SNS에 남긴 한마디

그는 노래보다는 사건사고로 이름을 더 크게 알리고 있는 래퍼 정상수.

테이저건, 폭행에 이어 최근에는 성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신고자 A씨는 “지난 22일 새벽 집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정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실제 112 신고가 접수되었다. 당시에 술에 취해 피해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가 나중에 알게 됐다고 경찰 관계자는 전했다.

하지만 래퍼 정상수는 합의된 성관계였다며 성폭행 혐의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 상황.

이런 와중, 누리꾼들에게 정상수가 과거 SNS에 게시한 한 장의 사진과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게 어때서 나는 클럽가서 여자랑 놀면 안되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상수는 클럽으로 보이는 곳에서 옷을 벗고 한 여성을 껴안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미 술에 잔뜩 취해보인다.

그동안 정상수는 다양한 사건 사고에 휘말렸다.

지난해 4월에는 서울 마포구 홍익대 근처 술집에서 옆자리 남성과 시비가 붙어 난동을 부리다가 출동한 경찰이 쏜 테이저건에 맞아 체포된 적 있다.

3개월 뒤에는 서초동 한 술집에서 한 손님을 무자비로 폭행하고 난동을 피워 불구속 입건됐다.

올해 2월에는 술에 잔뜩 취한 채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위협을 주는 등 난동을 피워 경찰에 입건되었고 3월에는 폭행 혐의로 또다시 불구속 입건됐다.

그리고 4월. 이번에는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다.

수차례 경찰에 입건된 정상수. 이번 사건의 결말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