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게 재팬패싱당한 일본이 삐쳐서 한 행동

“요즘 아베는 시무룩…..”

출처- 연합뉴스

북한은 다음달 공개하겠다고 한 핵실험장 폐쇄에 일본 언론을 초대하지 않았다.

일명 재팬 패싱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북한은 일본에 대해 “한반도 평화를 방해하려는 어리석은 추태, 과거 청산만이 일본의 미래를 보증한다”고 직접적으로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일본의 자리를 없애고 북한은 이번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계획에서 러시아, 중국, 미국, 영국, 한국 기자들로 한정시켰다. 그야말로 일본은 국제적으로 외톨이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출처- 청와대 사진 기자단

이에 시무룩해있던 아베는 다소 유치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데, 일본 외무성 문서에서 한국 수식 표현을 삭제해버렸다.

원래는 외교청서에 “한국은 가장 중요한 이웃 나라” 라고 표기되어 있었는데 이를 없앴다.

또한, 동해 표기와 관련해서는 “일본해가 국제법적으로 확립된 유일한 호칭”이라며 “한국이 일본해라는 호칭에 이의를 제기하지만 이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독도 역시 “한일 간 다케시마의 영유권을 둘러싼 문제가 있지만 다케시마는 역사적 사실에 비춰봐도, 국제법상으로도 명확히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북한 비핵과 논의 과정에서 일본이 제외되는 듯한 분위기가 보이자 한국에 외교적인 도발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고.

이는 아베 총리가 올해 시정연설에서 보여준 ‘한국 홀대’ 경향을 유지한 것이다.

한편, 대한민국 정부는 일본 외교청서와 관련, 오전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 공사를 외교부로 초치해 항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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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입장에서 월요일이 제일 지옥인 이유..

EBS 하나뿐인 지구에서 방영한 동물원 월요병에 대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월요일이 가장 바쁘다고 생각한다는 사육사

그 이유는 주말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데

동물들 입장에선 많은 사람이 오는 것이 스트레스이고

주말 동안 누적된 스트레스로 월요일이 되면 싸움이 일어난다는..

싸움으로 일어나는 사고, 부상 등은 대부분 주말 지나고 나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여러분이 함부로 던지는 음식 때문에 곰이 병에 걸리게 됩니다”

사육사가 “던지는 음식 때문에 동물들이 병에 걸린다”고 설명해도 먹이를 던지는 사람들..

우리처럼 생명이 있는 동물이니까. 살아있는 동물이니까. 어떻게 보면 더 예의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사육사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야생에 있는 것이 아니지만. 최대한 야생에서의 습성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데

악어도 마찬가지

특히 악어는 혓바닥 자체가 없어서 뱉는 행위를 못하는데,

호기심으로 과자 부스러기..

심지어 병뚜껑, 동전을 던지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이유는 악어의 반응을 보려고

이건 물범 한마리 배에서 나온 동전들..

2018. 03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