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반응을 보는 몰래카메라 도중에 경찰이 출동한 이유

“부모를 잃어버린 어린 아이가 길거리에 혼자 있다면 어떻게 대응할까?”

사람들의 반응을 보기위해 길거리에서 사회적인 실험을 해봤다.

어린 아이가 부모를 잃어버려 길에 혼자 서있다면 과연 시민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지켜보기 위함이었는데 이 실험 과정에서 뜻밖의 무서운 일이 발생했다.

결국 경찰까지 출동했다고 한다. 무슨일이 발생한 것일까?

아이가 길을 지나가던 한 할아버지(안경 쓴 남성)에게 부모님을 잃어버렸다며 말을 하고 있다

그러던 중, 반바지를 입은 남성(모자이크)이 다가와 “너 엄마 찾고있니?”라 물어본다

그런데 이 남성, 무언가 이상하다

“저기서 엄마가 너 부르시더라 저기 계셔” 라며 아이에게 말한다

심지어 “데려다줄게 나랑 같이 가자” 라며 아이를 끌고가려는 남성의 모습

이를 본 할아버지는 아이를 못 데려간다며 막아섰다

“말로하시면 되지 왜 몸을 붙잡고 그러는건데요?” 라며 다른 시민들과 할아버지가 아이를 끌고가려던 남성을 제지한다

(*알고보니 파랑색 후드티입은 남성은 실험카메라 스태프였다)

결국 경찰까지 부르게 되었고, 경찰이 도착하여 아이를 끌고가려던 남성의 신원을 조회하였더니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아이를 무작정 끌고가려고 했던 남성은 지역 아동성애자였던 것…

만약 카메라가 찍고 있지 않던 실제 상황이었다면 정말 무서운 일이 발생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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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가 태양 결혼식 때 마음에 들었다는 신부 친구 (+번호 교환)

“결혼식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었어?”

이따금 결혼식에 참석하면서 신랑, 신부는 물론 그들의 하객에게 눈길을 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다 보면 혹시 아는가.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날 수 있을지.

빅뱅 승리 역시 지난 2월에 있던 태양의 결혼식에서 뜻밖의 그녀를 만났다고.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승리는 새신랑 태양을 언급했다.

이날 승리는 새신랑 태양에게 전화를 걸어 부러움을 표했다.

민효린을 통해 소개팅을 할 수는 없느냐며 흑심도 표했다.

이에 태양이 “결혼식 때 마음에 든 사람이 있었나?”라고 묻자 승리는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승리는 그녀를 ‘천 배우님’이라고 칭했다.

이어 “결혼식 때 친해져서 밥 한 끼 먹기로 했다”라고 수줍게 답하기까지.

천 배우란 다름아닌 배우 천우희였다.

그는 “에너지가 정말 밝고 좋더라. 그 날 정신이 없어서 번호를 못 물어봤다”라고 그 날의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그래서 SNS 팔로우를 했는데 바로 맞팔이 들어왔다. 그래서 써니 팀과 다 함께 밥을 먹기로 했다”고 천우희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한편, 천우희는 태양-민효린 결혼식에 민효린의 하객으로 참석했다.

두 사람은 영화 써니에 함께 출연한 바 있기 때문.

민효린은 써니에서 어린 정수지 역을 맡았다. 천우희는 본드를 흡입하는 본드녀라는 강렬한 캐릭터로 인상을 남겼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천우희&승리 인스타그램, 영화 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