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딘딘♥에이프릴 윤채경 열애설 (+소속사 입장)

래퍼 딘딘과 그룹 에이프릴 멤버 윤채경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5일 오후 스타한국 측은 딘딘과 윤채경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과거 Mnet 음악의 신에서 만나 친분을 쌓아오다가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5살 연상인 딘딘이 윤채경을 살뜰히 생치고 있다고.

두 사람은 직업상 주변을 의식하면서도 당당히 상대를 연인으로 소개하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윤채경 소속사 측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아니다. SBS ‘정글의 법칙’에 함께 다녀온 뒤 친하게 지낼 뿐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딘딘은 가수 겸 방송인으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윤채경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인 프로듀스101에서 인기를 얻고 지난해 에이프릴로 데뷔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인스타그램 및 방송화면 캡처

천주교와 기독교의 배틀.jpg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천주교와 기독교의 배틀> 이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천주교 : 모든 개는 천국에 갑니다

기독교 : 오로지 인간만이 천국에 갑니다. 성경을 잘 읽어보세요

천주교 : 주님은 모든 피조물을 사랑하십니다, 개 포함

기독교 : 개들은 영혼이 없습니다. 논란의 여지도 없습니다

천주교 : 천주교 개는 천국에 갑니다. 교회 개는 목사님과 상담하세요

기독교 : 천주교로 개종한다고 개한테 영혼이 생기지 않아요

천주교 : 지금 개종하시면 개 영혼을 공짜로 드립니다.

기독교 : 개는 동물일 뿐입니다. 천국에 돌멩이가 갈 수 없듯이

천주교 : 모든 돌멩이는 천국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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