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썰) 73세 경비원 아버지가 입주민에게 고소당했어요…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시던 아버지가 입주민에게 고소당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당신이 잠든 사이, 뜬 눈으로 아파트를 지키는 단 한 사람은 바로 경비원이다.

그러나 하루가 멀다하고 경비원 폭행, 갑질 논란이 터지고 있는 사회를 보며 참으로 안타까움만 늘어가는 와중에 이번에는 “한 73세 경비원 아버지가 아파트 입주민에게 고소를 당한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상황정리★

1. 입주자가 폭행으로 아빠를 고소

2. 허리 다친 진단서가지고 아빠가 입주자를 맞고소

3. 입주자가 다시 6가지 항목으로 고소 

4. 현재 경비원 아버지는 지친 상태로 고소취하를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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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출처- 온라인커뮤니티

호주에만 존재한다는 다소 이해할 수 없는 문화

“다른 나라와는 다른 독특한 호주 문화”

TV조선 사랑은 아무나하나 라는 프로그램에서는 호주 문화에 대해서 짧게 나왔는데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빠의 이름을 해맑게 부르는 아기

이를 본 한국인 엄마는 “아빠한테 코리라 뭐야~”라며 말한다.

알고보니 호주의 문화는 아빠를 이름으로 부르는 것.

예로부터 예절이 우선시 되어 온 한국에서는 그저 이해할 수 없는 문화일 것이다

다른 나라의 경우에는 어떨까?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이와 같은 문화가 소개된 적이 있다.

이탈리아에서는 어릴때는 파파, 파피 라고 부르다가 어른이 되고나서는 이름으로 부른다고 한다

이게 가능한 나라는 이탈리아와 호주 뿐

꽤나 자유로운 분위기인 미국에서는 아빠를 이름으로 부를 경우에는 “내가 네 친구야?” 라는 소리를 듣는다고.

인도는 심지어 뺨까지 맞을 수 있다고한다.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다른 나라도 이름으로 부르는 줄 알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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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출처- JTBC 비정상회담 & 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 방송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