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년 전 토기가 발견됐는데, 그 안에 들어있던 것이 대박ㄷㄷ

 

미국 위스콘신 메노모니 주 일대에서 발견 된 토기

무려 800년 전 제작된 토기라고 하는데..

이 토기 안에는…

호박씨가 가득 담겨 있었다고 함

근데 해당 호박씨는 이미 멸종한 종임

이 소식에 대학생들이 고고학자들에게 씨앗을 발아시켜 보겠다고 일부 샘플을 얻어냄..

근데 계속 실패했음.

하지만 거듭되는 실패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이 대학생들이 마침내 멸종되었던 호박을 부활시키는데 성공함!!

엄청 큼 ㄷㄷ

이 거대호박에게 게테 오코소민(오래된 멋진 호박)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계속해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고 함

이 호박으로 여러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요리도 가능해짐!!

고고학자들에게 호박을 발아시켜보겠다고 샘플을 얻어내 부활시킨 대학생들도 대단..

800년 전 씨앗이 발아된 것도 매우 신기

2018. 05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노출이 너무 심하다고 비난 받았던 걸그룹 티저 사진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던 한 걸그룹 멤버의 솔로 앨범 티저사진이 있다.

바로 티아라 효민 의 솔로앨범 사진인데, 이는 팬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되었다.

하지만 노출이 심한 티저 사진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었다. 바로 촬영의도와는 전혀 다른 포토샵이 들어간 것

이 앨범은 원래 한적한 휴가를 즐기는 컨셉으로 촬영했으나 언론에 공개된 티저 사진은 달랐다.

또한, 효민은 촬영 당시 옷을 입은 상태였고 그녀 역시 사진은 잘나왔지만 회사에 들어가서 자기 의견이 반영되도록 디자인팀이랑 실랑이를 해야한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의 노출 수위가 쎄서 팬들이 포토샵으로 노출 부위를 가려준 사진을 올리자 효민은 해당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하였다.

같은 멤버인 지연 또한, 자신의 솔로 앨범을 준비하던 당시 노출에 관한 인터뷰를 했었다.

“사장님은 노출만은 원하신다, 그러나 내가 원하는 것은 벗지 않아도 섹시해보일 수 있는 매니쉬한 컨셉이다. 하지만 사장님은 오로지 살이 보여야 한다며 강조한다.”

효민 티저사진의 비밀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하다…”, “당사자한테 말도 안하고 그냥 지운거???”, “제정신임?” 등의 반응을 보이며 소속사를 비난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사진 출처 = 효민 인스타그램/Google/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