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등장한 라이언 레이놀즈 미국 반응

美언론 “라이언 레이놀즈, 복면가왕 역사상 가장 큰 충격” 주목

[TV리포트=손효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의 MBC 복면가왕 출연에 미국 외신들도 집중 조명했다.

다수의 언론 매체는 지난 13일 라이언 레이놀즈가 영화 데드풀2로 내한했을 당시, 한국의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 유니콘 복면을 쓰고 Tommorrow를 부르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들은 라이언 레이놀즈가 유니콘으로 변신한 모습을 캡처한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보도하며, 시청자들을 많이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한

매체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복면가왕 역사상 가장 큰 충격을 안겼다”고 표현하기도.

미국의 언론들은 라이언 레이놀즈가 유니콘 복면을 쓴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복면가왕에 대해 설명해야 했다.

더 보이스와 비슷한 경연 프로그램이지만, 출연진이 복면을 쓰고 노래하고, 후에 정체를 공개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라이언 레이놀즈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아내 블레이크 라이블리에게도보안을 위해 출연을 비밀로 했다”고 말한 점도 주목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MBC 복면가왕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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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가 솔직하게 밝힌, 내가 김종국과 연애할 수 없는 이유

송지효가 김종국과의 결혼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송지효는 김종국과의 열애, 결혼설을 직접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는 “김종국과 열애설 결혼설 기사도 났었다. 오빠랑 너무 친하다 보니까 나중에는 웃으면서 넘어갔다”고 전했다.

송지효의 이야기를 듣던 김종국 어머니는 “송지효 씨가 김종국이 맘에 안 드나 보다. 몇 년씩 같이 방송을 했는데 스캔들만 나다뿐이지 그게 없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

김종국 어머니의 반응을 본 송지효는 난감해하며 “그런 건 아닌데. 일을 할 때 감정이 섞이면 안 되니까. 몸 쓰고 싸우다 보니…”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 어머니는 “그러니까 런닝맨을 한다. 얼마나 담이 센지”라며 송지효의 편을 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는 어머니들의 관심을 독차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홍 어머니는 “저희 아들이 어설프지 않냐. 그러니까 야무진 송지효랑 만나야 한다”고 말했고, 김건모 어머니는 “남자가 아기스러고 많이 부족한 사람은 저런 대찬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섯 아들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송지효는 김건모를 꼽았고, 이에 김건모 어머니는 “고맙고 많이 노력해보자. 김건모 같은 사람은 어린이 같아서 여자가 대차고 똑똑해야 한다며 행복해 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