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왜 거기서 나와” 초밥 먹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만난 도끼

래퍼 도끼가 축구 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14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시 먹고 있는데 옆테이블에 ㅎㄷ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식당 의자에 함께 앉아 있는 도끼와즐라탄 이브라히보비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트레이닝복 차림에 금목걸이를 하고 있는 도끼는 특유의 포즈를 선보이고 있었으며, 즐라탄 역시 활짝 웃는 얼굴로 도끼 쪽으로 몸을 기울인 상태였다. 두 사람은 미국 캘리포니아 비버리힐스에 있는 일식당에서 만난 것으로 보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현준일지 의심해봐야한다”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인생 멋지게 산다 도끼” “앉은 위치 보니 즐라타 밥먹고있는데 지나가다가 보고 사진 찍은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자신의 생일을 맞아 새 싱글 1LLOGIC을 발표한 도끼는 최근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바쁜 공연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스웨덴 축구 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전설적인 선수로 지난 3월 맨체스터 유나이시티드를 떠나 LA 갤럭시로 이적했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스웨덴 대표팀 복귀를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이후 그는 “선수로 뛴다는 것이 아니라 월드컵에 가겠다는 의미였다”고 해명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도끼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통장 요정 김생민과 함께 다니는 신입 매니저의 일상 ㄷㄷㄷ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김생민과 그의 신입 매니저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일한지 38일 됐다는, 김생민의 신생아 매니저

아직 익숙하지 않아, 자기가 말해주는 게 아닌, 김생민에게 스케줄 브리핑을 듣고 있음ㅋㅋㅋ

연예인 매니저들에겐 거의 필수인 주차실력과 운전실력..

근데 운전도 김생민이 지휘 중

아슬아슬한 상황까지 ㄷㄷ

이 정도면 본인이 하는게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한가지 미션을 줌.

주유소 두 곳 중 싼 곳에서 15,000주유하라는 미션

김생민 말대로 나란히 있는 주유소 2개.

1번 주유소 1,593원

2번 주유소. 1,694원

101원 더 싼 1번 주유소로 가야하는데

2번 주유소에서 주유하는 매니저 ㅋㅋㅋㅋㅋ

주유소 들어왔다가 나가기 미안해서 그런듯…

몰랐다가 화면 보고 이해불가라는 김생민ㅋㅋㅋㅋ

매번 주차할 때마다 김생민이 지휰ㅋㅋㅋㅋㅋ

너무 길고 같은 장면이 반복돼서 편집했다는 PD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