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히어로물이라는 배틀그라운드 모습

캡틴 아메리카

매그니토

퀵실버

미스터 판타스틱

할로우맨

앤트맨

슈퍼맨

데드풀

닥터 스트레인지

[wpna_related_articles title=”당신이 놓쳤던 인기 글 TOP 3″ ids=”58290,60501,58614″]
2018. 05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내한했던 베네딕트 킴버배치가 인종차별했다고 논란된 이유..

지난달 4월 11일. 영화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베네딕트 킴버배치.

베네딕트 킴버배치는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로도 유명한데

내한 도중 인사법때문에 인종차별 논란에 휘말렸다.

그가 한 인사는 두 손바닥을 맞대고 허리를 가볍게 숙이는 합장을 한 것인데, (합장은 불교에서 행하는 경례법) 이 사진이 공개되자

일부 누리꾼은 “아시아 사람들은 전부 합장하는 줄 아는 건가?”, “아시아에 대한 편견 때문에 이런 인사를 한 것이다”, “우리는 불교국가 아닌데, 적어도 공식 방문하면 그 나라 문화가 어떤지 알고 와야 하는 게 아니냐”며 그를 지적했다.

하지만 킴버배치는 불교문화에 관심이 많아, 내한 때 경복궁과 조계사를 방문했고,

캐릭터가 닥터 스트레인지인 만큼 콘셉트로 불교식 인사를 한 것이 아니냐고 주장한 누리꾼도 있었는데,

논란이 일자 영화 홍보사 측도 “베네딕트 킴버배치가 불교문화에 관심이 많고, 합장에는 인종 차별의 의도와 의미가 전혀 없다”고 전했다.

[wpna_related_articles title=”당신이 놓쳤던 인기 글 TOP 3″ ids=”58290,60501,58614”]

2018. 05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