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만의 세상이 열렸다는 강남 아파트 근황

“아파트인 듯 아파트 아닌 아파트 같은 강남 아파트”

마치 서로 경쟁이라도 하고 있듯

더 좋은, 더 고급스러운, 더 편한 시설을 개발하고 있는 강남 아파트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강남 아파트 근황이라는 글에서

그 현실을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었다.

신반포메이플자이 (35층 29개동 3685세대)

캐나다 밴프국립공원을 모티브로 한 조경설계

에버랜드와 협업하여 단풍나무 숲 및 다채로운 공간 구성

아파트 주민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주민시설까지 조성

디에이치 아너힐즈 (33층 23개동 1320세대)

세계 3대 명품주방가구인 이탈리아 가구 제공

기본 주민시솔 외, 게스트하우스와 개인 스튜디오까지 조성

(** 현대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힐스테이트보다 디에이치가 더 고급진 브랜드이다)

디에이치 반포 (35층, 5388세대)

아파트 내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아이스링크장, 오페라하우스, 히노끼 노천탕 조성

잠실 미성, 크로바아파트 재건축 (35층, 14개동, 1888세대)

신규주택브랜드를 적용한 아파트

하버드디자인대학원의 조경학스튜디오와 세계적 건축가 마크맥,

김백선 아트디렉터가 참여하여 특화설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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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소름이라는 러시아 선수들이 도핑하는 작전ㄷㄷ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다소 의아한 광경을 볼 수 있었다.

바로 러시아 선수들은 자신의 나라 국기 대신 오륜기를 들고 경기를 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도핑 때문이었다.

IOC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국가 주도의 도핑 조작을 일삼은 러시아 선수단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불허했지만 독립도핑검사기구(ITA)의 엄격한 검사를 통과한 러시아 선수들이 개인 자격으로 평창에 올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러시아는 정부가 직접 도핑을 계획한다는 소문이 퍼지는데 이와 관련하여 러시아의 도핑 수법이 공개되었다.

일명 귀부인 칵테일 작전인데 이는 스파이 영화 한 편을 보는 것 같다.

이런 도핑 작전은 내부고발자에 의해 전세계로 공개가 되버렸고, 현재 그는 변호인을 통해 “푸틴 정부가 자신과 가족들에 대해 보복을 할 것이라는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다”고 심경을 전했다.

또한 “가족에 대한 보복 시도가 있을 수 있으니 전 세계가 지켜봐달라” 라고 덧붙였다.

러시아 정부에서 반도핑 실험실 박사로 일했던 그는 2016년 러시아를 탈출해 미국으로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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